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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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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여왕을 배경만 동남아로 각색한 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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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int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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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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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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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와 앨리스. 그 둘을 다시 만나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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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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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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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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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흥미로웠지만 공포 영화의 클래식한 설정들은 아직 보는 이를 답답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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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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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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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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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이후 우리는 무서운 현실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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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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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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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리마스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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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개가 끼면 만추를 떠올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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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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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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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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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과 조커는 매력적이지만 밸런스 안맞는 악당으로 인해 여기저기가 무너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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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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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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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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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공포. 가슴 아픈 드라마를 한편 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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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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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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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서바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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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감이 넘치지만 그 이상은 와 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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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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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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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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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면서 발칙한 그의 감독 데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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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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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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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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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는 영화.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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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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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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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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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국뽕'으로 가득 담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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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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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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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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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던 이야기를 다시 보는 기분. 액션도 전작들에 비해 감흥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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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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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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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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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와 실사는 첫작품인 감독에겐 다소 벅찬 영화이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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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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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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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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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 이미지와 소재. 흥미롭지만 기대 이상으로 치닫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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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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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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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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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2 감독 작품이라니 기대. 추석에 보러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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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8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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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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