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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비포 유 에밀리아 클라크의 캐릭터는 훌륭했지만 중간중간 어색한 장면이 많았다   intocbmass 16-07-03
스파이 서바이버 차라리 밀라 요보비치가 특수요원이었다면 믿겠다.피어스 브로스넌이 너무 허접하다.   joe1017 16-07-03
바쿠만 원작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는 영화   freesm 16-07-03
트랜스포터: 리퓰드 여자들이 더 주인공같다.제이슨 스테덤의 트랜스포터와는 너무나 큰 차이가ㅜㅜ   joe1017 16-07-03
레전드 오브 타잔 제목만 타잔이지 타잔느낌이 하나도 안난다.이 영화의 프리퀄이나 나왔으면 좋겠다.   joe1017 16-07-03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전편의 배우들의 출연이 반갑기는 하지만, 내용은 전편보다 너무나 못하다.볼거리도 더 없는듯   joe1017 16-07-03
왓치맨 새로운 형태의 히어로물.신선하지만..지루함이 더 컸던 작품.   sadik 16-07-03
곡성(哭聲) 너무 반전만 중심으로 하다보니 제대로 마무리가 안되는 느낌   saigon56k 16-07-03
레전드 오브 타잔 내용 단순하고 볼거리 좀 있는 딱 킬링타임급 영화   penny2002 16-07-03
주온: 더 파이널 진짜 토시오가 보고 싶은데.. 이젠 커버려.. 돌아올 수 없나봐..   w1456 16-07-03
분노의 윤리학 누가 젤 나쁜 X인거 인지   w1456 16-07-03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신시티를 보는 느낌...   w1456 16-07-03
오베라는 남자 크게 기대하지 마시고 보시길.그럼,어느 정도의 만족감은 들 것임.일단 볼 만한 영화.   chaeryn 16-07-03
곡성(哭聲) 개인적으로는 그닥 유쾌하지도 않고 찜찜한 기분의 영화라 그다지 즐겨하지 못 했음   chaeryn 16-07-03
미스터 라잇 그냥 기대하지도 말고,그냥 본다면 그래도 좀 나을 수도.소재에 비해 시나리오가 그닥 좋지는 않음.   chaeryn 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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