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영화만은 아니라는거. 트와일라잇
no11suzuki 2009-03-31 오전 11:03:33 1593   [0]

문나이트라는 미드로 뱀파이어물을 접한 나.

물고, 힘쎄고, 이것만 같고,

스토리는 딴 판이라는 건 안다ㅋ

뱀파이어를 사랑하는 소녀라.

내용도 깔끔하고, 2시간짜리 미드를 한번에 본 기분이다.

마치, 로스트 문 처럼.

속편의 뉴 문이라고 나온단다. 그리고 최근 소식에 의하면

다코다 패닝도 뱀파이어로 출현 확정.

총 4편의 시리즈로 구성될 예정이라 한다.

아마 3편 제목이 이클립스 라고 나올듯.

남자 주인공도 매력적이라고 여자들이 좋아하게 생겼고,

여자 주인공도 볼수록 매력인 배우인것 같다.

착한 뱀파이어 이야기.

재밌으니, 꼭 봐라.

 

8/10 별로는 4개.

 

8점이상이 영화가 실망주는건 잘 못본듯하다.

 

이래도 재미없다시분들 계신데.

그럼 죄송합니다...


(총 0명 참여)
prettyaid
잘읽었어요^^   
2009-06-25 14:55
powerkwd
기회되면 볼께용~   
2009-05-27 19:17
jinrooneshot
0   
2009-04-17 18:03
1


트와일라잇(2008, Twilight)
제작사 : Summit Entertainment / 배급사 : 판씨네마(주)
수입사 : 판씨네마(주) /
이미지 더보기
  •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21 분
  • 개봉
  • 2009-02-26
  • 재개봉
  • 2018-12-12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6467 [트와일라잇] 나의 로망. 트와일라잇 무비. (8) jinks0212 10.08.25 909 0
85673 [트와일라잇] 기대해도 될거 같다...이마도... (3) razlri 10.08.08 960 0
77831 [트와일라잇] 이게 그렇게 재밌나? (9) happyday88ys 09.12.20 1079 0
77755 [트와일라잇] 틴에이지로맨스와 판타지 사이... (7) kgbagency 09.12.15 899 0
77626 [트와일라잇] 진부한 로맨스? 뱀파이어소재로 새롭게 승화 (6) misszzin 09.12.09 1215 0
77603 [트와일라잇] 다시 보니 더 잼있는.. (7) ehgmlrj 09.12.07 1339 0
74834 [트와일라잇] 에드워드어부바 (2) yiyouna 09.06.26 894 0
현재 [트와일라잇] 뱀파이어 영화만은 아니라는거. (3) no11suzuki 09.03.31 1593 0
73274 [트와일라잇] 머야 (2) jhkim55 09.03.24 888 0
73050 [트와일라잇] 여성들의 판타지 ! (6) yeon1108 09.03.06 1033 1
72389 [트와일라잇] 첫사랑의 로망과 판타지 (2) chati 09.01.18 979 0
72200 [트와일라잇] 멋진 남여 주인공들^^ (1) kajin 09.01.06 912 0
72184 [트와일라잇] 매력이 있는 뱀파이어.... (4) kimdoorie 09.01.05 855 0
72134 [트와일라잇] 10대 소녀팬들의 환상~ (2) jeon02 09.01.02 784 0
72133 [트와일라잇] 망설이지 마세요!! 최고! (3) xennekim 09.01.02 895 0
72122 [트와일라잇] 밍밍하지만 2탄 나오면 볼것같은영화 (3) asa1209 09.01.01 1053 0
71983 [트와일라잇] 딱 판타지 영화 (3) qufxod 08.12.26 900 0
71947 [트와일라잇] 킹카에 대한 소녀들의 로망... (3) ldk209 08.12.23 1375 2
71933 [트와일라잇] 100만을 넘겼다던데 (2) okane100 08.12.23 936 0
71927 [트와일라잇] 액션 < 멜로 (1) sexyori84 08.12.23 800 0
71921 [트와일라잇]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영화라는 말에 설마했다. (3) polo7907 08.12.22 1000 0
71914 [트와일라잇] 신세대 흡혈영화의 서막인가?.....아니었나? (1) mc7416 08.12.22 971 0
71905 [트와일라잇] 잘생긴 흡혈귀에게 내목을.. (2) pontain 08.12.21 997 4
71894 [트와일라잇] 허연 미국식 꽃미남 영화?? (1) dongyop 08.12.20 1033 1
71845 [트와일라잇] 흡혈귀님 저도 피좀빨아주세요~! (1) tkfkdgks42 08.12.18 959 0
71807 [트와일라잇] 과장없이 내 생애 최악의 영화 (4) ma6n 08.12.17 1388 0
71802 [트와일라잇] 손발이 오그라드는 유치함..인터넷 소설의 영화화같은.. (5) aksflsla 08.12.16 1849 1
71789 [트와일라잇] 남성관객들 영화 관람전 필독요망 (3) woomai 08.12.15 1332 1
71778 [트와일라잇]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을 그린 로맨스^^ (1) joongreat 08.12.15 1012 0
71776 [트와일라잇] 흡혈귀 버전 하이틴 로맨스 (1) bjmaximus 08.12.15 985 0
71772 [트와일라잇] 여자들에겐 만족을.. 남자들에겐 다소 아쉬움을.. (17) sh0528p 08.12.14 17661 5
71771 [트와일라잇] 심장이 멎을 만큼 매력적인 그들... (1) cheeese 08.12.14 1037 0

1 | 2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