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엠 샘] 숀펜과 다코다 패닝의 조합이 잘 어우러지다 아이 엠 샘
sch1109 2010-11-29 오전 5:50:40 1078   [0]

감독;제시 넬슨
주연;다코다 패닝,숀 펜

숀펜과 다코다 패닝이 주연을 맡은 영화로써,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다코다 패닝이라는

아역배우의 이름과 매력을 제대로 알렸다고 할수 있는

영화

<아이 엠 샘> (I am Sam)

그야말로 평가도 괜찮고 숀 펜의 연기는 더욱 괜찮다고 하여서

이제서야 이 영화를 보았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아이 앰 샘;숀펜과 다코다 패닝의 연기 호흡이 감동적이었다>

뭐 알다시피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영화

<아이 앰 샘>의 주연배우는 숀 펜과 미쉘 파이퍼이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느낄수 있었던 것은 숀 펜의 연기도

연기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는 이 영화하면 미쉘 파이퍼보다

다코다 패닝을 떠올리게 되는 사람이 많겠구나라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영화가 아닐까 싶다.

지능이 7살밖에 안 되지만 사랑하는 딸 루시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숀 펜의 연기는 그야말로 어떻게 보면 작위적인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그

스토리에 공감대를 불어넣는 역할을 숀 펜이라는 연기자는 아주 잘 보여주었

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다.

그리고 또한 이 영화에서 역시 빛났었던 것은 다코다 패닝이 아닐까 싶다..

아무래도 이 영화를 통해서 처음 이 아역배우를 접한 사람들이라면 어느새

10년이 지난 지금의 모습을 보면서 어찌 생각할런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영화 <아이 앰 샘>속 다코다 패닝의 모습은 그야말로 많은 사람들

에게 충분한 매력을 주는 아역배우라는 것을 여실히 느낄수 있게

해준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확실히 작위적인 스토리에 실망할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긴 하지만 그렇다 해도 숀 펜과 다코다 패닝

이 보여주는 감동적인 연기 하나만큼은 어떻게 보면 아쉬울수도 있는

영화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요소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게 될 정도이다.

숀펜의 혼을 다한 연기와 다코다 패닝의 매력이 잘 조화를 이루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많은 감동을 준게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는 영화 <아이 엠 샘>을 본 나의 느낌이었다.


(총 0명 참여)
1


아이 엠 샘(2002, I Am Sam)
제작사 : Avery Pix, New Line Cinema, Bedford Falls Productions, Red Fish Blue Fish Films / 배급사 : 브에나비스타 인터내셔널 코리아
공식홈페이지 : http://www.movie-iamsam.co.kr
이미지 더보기
  •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32 분
  • 개봉
  • 2002-10-18
  • 전문가영화평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현재 [아이 엠 샘] [아이 엠 샘] 숀펜과 다코다 패닝의 조합이 잘 어우러지다 sch1109 10.11.29 1078 0
80938 [아이 엠 샘] 최고죠 감동도 있고 (2) kooshu 10.04.02 1185 0
71385 [아이 엠 샘] 아이 엠샘 ~~` isu3965 08.11.23 1209 0
59118 [아이 엠 샘] 아이 엠 샘 (1) hongwar 07.10.06 2398 7
58249 [아이 엠 샘] 세계가 울어버린 순수한 사랑의 감동! (3) shelby8318 07.09.23 3248 7
55131 [아이 엠 샘] [몬스터스 볼]과 [아이 엠 샘]에 대한 낙서.... opium69 07.07.21 1351 0
54898 [아이 엠 샘] 배우들의 연기에 반해버렸던 감동의 영화 remon2053 07.07.16 1447 7
46443 [아이 엠 샘] 숀펜의 연기.. 정말최고!! arisu5 07.01.13 1264 7
44000 [아이 엠 샘] 내 인생의 전부인 딸을위해서라면.. chati 06.11.19 1696 4
42825 [아이 엠 샘] 우리들의 아버지 lkm8203 06.10.21 1373 4
41037 [아이 엠 샘] 얼마만큼 이해하고..믿고..사랑하느냐 하는 것이 kkuukkuu 06.10.08 1282 4
40923 [아이 엠 샘] 숀 펜 아저씨의 연기는... 정말루~ lolekve 06.10.07 1371 11
30335 [아이 엠 샘] 아버지보다 어른스런 딸 batmoon 05.09.14 2519 9
27689 [아이 엠 샘] 비록 모자라는 아버지 이지만 shsik76 05.02.24 1810 3
17231 [아이 엠 샘] 한번 더 보고 싶은 영화 ant3 03.12.19 1577 4
9326 [아이 엠 샘] 아이엠 샘을 보고난 후... ngy777 02.11.03 10540 48
9325 [아이 엠 샘] [크롬] 중독~~~ cromite 02.11.03 2644 2
9306 [아이 엠 샘] 누구나... 인생이 있다. anasia 02.11.01 3617 3
9300 [아이 엠 샘] 주르륵 흐르는건... in79 02.11.01 2754 3
9292 [아이 엠 샘] 감동의 물결~~~~~~` rkrgk 02.10.31 3131 3
9288 [아이 엠 샘] 감동에 동감한다...그러나! 99coca 02.10.31 3875 8
9283 [아이 엠 샘] 감동? miffyfy 02.10.30 2243 4
9276 [아이 엠 샘] [아이 엠 샘] 사랑은 사람을 두렵게 만듭니다. happyend 02.10.29 6294 35
9270 [아이 엠 샘] 간만에 기분좋게 울었습니다~ ^_____________^ lydm22 02.10.29 2655 3
9268 [아이 엠 샘] 굿~~~~~~~~~~~~~ halamboy 02.10.29 1842 0
9254 [아이 엠 샘] 흠...감동의 물결이라....ㅡ.ㅡ 1770nike77 02.10.27 2343 1
9249 [아이 엠 샘] 너무도 따뜻한... nataku77 02.10.26 2396 1
9218 [아이 엠 샘] [아이 엠 샘] 공감이 있었기에.. 그래서 굿~ 이였던 영화.. kidryu 02.10.21 3283 1
9214 [아이 엠 샘] [아이 엠 샘]내겐 통하지 안은 감동.. (1) njhm1304 02.10.21 4027 5
9183 [아이 엠 샘] <아이 엠 샘> 슬픈 현실. (1) blzzz313 02.10.18 3681 3
9143 [아이 엠 샘] <호>[아이 엠 샘] 불편하다.. ysee 02.10.16 3717 6
9140 [아이 엠 샘] [비밀] 보신분 많이 있겠지만.... heesunk 02.10.15 2712 3

1 | 2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