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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느낄게 없다. 마이 리틀 아이
insert2 2004-04-28 오후 10:46:39 1441   [1]
정말 재미없다. 과연 이게 공포영화인가 스릴러 영화인가. 난 이영화를 보고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그날 광화문에서 한일전
본게 더 기뻣다. 내용을 보면 5명의 젊은이가 100만달러를 받기로하고 그냥 먼 별장에서 6개월 생활을 하면 되는거 였다. 집에 가보니 방과 거실 부엌등 어느곳에도 카메라가 달려 있어 모두를 찍고 있다. 그얼마 뒤 길을 잃은 산악인이 한명 이 집을 방문하게 되는데.... 대충 이런 내용이다. 그 후 결국 다 죽는다. 나름대로 감독은 우리들이 카메라를 통해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제공하려 노력한것은 보이나 별다른 공포나 스릴을 주는대는 완벽히 실패 했다. 나름대로 놀래게 하려고 쾅! 이나 탕! 식의 소리를 이용한 방법을 썻으나 정말 안무서웠고 나갈때 실망한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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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아이(2002, My Little Eye)
제작사 : Universal Pictures, Studio Canal, Working Title Films, imX Communications Inc. / 배급사 : UIP 코리아
공식홈페이지 : http://eye.movi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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