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여행(1994)


동심속으로. ★★★☆  sunj 07.07.16
가끔은 동심으로 돌아가는것도 ★★★  okokce 07.05.27
가끔은 동심으로 돌아가는것도 ★★★  newface444 07.05.04



아홉살의 개구장이 토마는 고아원 생활을 빨리 벗어나고 싶다 게다가 루시아 수녀는 토마가 말썽을 피우면 토끼풀을 뜯게하는 벌을 주는 무서운 대상이다. 그러던 어느날 고아원에 부잣집 부인이 찾아오고, 토마를 비롯한 모든 고아원 아이들은 입양되고 싶은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그러나 토마의 실수로 엉망이 되어버리고 아이들의 원망과 루시아 수녀의 채벌에 두려움을 느낀 토마는 자신의 양부모를 찾아 고아원을 나선다. 하지만 어린 토마에게 세상은, 특히 밤길은 너무나 무서운 곳이다. 밤길에서 우연히 만난 떠돌이 아저씨. 그의 기이한 행동에 토마는 그를 따르게 되고 그와 함께 즐거운 여행을 떠나게 된다. 아저씨를 통해 이야기되는 세상은 마냥 아름답고 재미있다.




(총 0명 참여)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