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농의 샘 2부(1986, Manon Of The Spring / Manon Des Sources)


good ★★★★☆  bbobbohj 10.02.20
인간의 욕망이 결국은 비극을 ★★★★☆  ninetwob 10.01.27
평생을 간직할 사랑....의 비극. 마지막에 빗이 클로즈업 ... ★★★★★  gg333 08.07.22



샘을 둘러싼 위골랭과 세자르, 꼽추 장의 다툼은 결국 장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그 후 10년이 흐른다. 세자르와 위골랭은 카네이션 재배에 성공하고, 그곳에서 양치기로 성장한 마농은 마을 사람들을 증오하며 지낸다.

그러던 어느날, 위골랭은 목욕하는 마농의 아름다운 자태를 보고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위골랭은 마농에게 열렬한 구애를 시작하지만 그를 증오하는 마농은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또한 마농은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모든 것을 알게 되고 세자르와 위골랭을 비롯한 마을 사람들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샘의 근원을 발견한 마농은 그것을 막아버린다.

물이 말라버리자 마을 주민들과 위골랭은 다급해지고, 마농은 전부터 마음속으로 좋아하고 있던 학교 교사 베르나르의 생일 잔치에서 세자르와 위골랭의 죄를 폭로한다. 이룰 수 없는 사랑에 중독된 위골랭은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마농은 베르나르의 설득으로 샘을 도로 튼다. 세자르는 그가 죽게 만든 장이 자신의 아들이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고...



(총 3명 참여)
ninetwob
훌륭하다     
2010-09-11 22:40
kooshu
보고 싶네요     
2009-11-28 00:02
qkznl84
어렸을 때, 어머니와 함께 본 영화입니다. 이브몽땅의 유작이라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는데 맞는지는 잘 모르겠군요. 이 영화를 볼 때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이었는데.. 여주인공을 사모하는 남자가 리본을...하는 장면은 정말 그시절 충격이었습니다. 기억이 조금 가물해도 꽤 괜찮은 영화로 기억하고 있는 작품이에요.     
2006-10-21 06: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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