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말을 쏘았다(1969, They Shoot Horses, Don't They?)





쉬지 않고 춤을 추는 대회인 마라톤 댄스 경연 대회는 끝까지 버티는 사람에게 1,500달러의 상금과 그밖의 공황으로 얻기 힘든 모든 것들을 부상으로 주는 대회였다. 대회의 프로모터인 록키(긱 영)는 비열한 사나이로 돈을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할 사람이었고, 표를 많이 팔기 위해 가능한한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춤으로 몸을 혹사시키는 대회인 만큼 의사나 의료진이 경기장에 항상 대기하고 있었고, 대회에 참가한 사람들 중 세 커플에 눈에 띈다. 로버트(마이클 새라진)와 글로리아(제인 폰다)는 처음부터 한 팀은 아니었지만 대회가 시작되자 서로의 춤 실력을 발견하고 충동적으로 커플을 이루어 대회에 참가한다. 할리우드 배우 출신의 롤로(마이클 콘래드)와 앨리스(수잔나 요크)는 한 팀으로 출전하지만 앨리스는 곧 관중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활기 넘치는 항해사(레드 버튼스)와 짝을 이룬다. 출산을 앞둔 루비(보니 베델리아)와 그녀의 남편 제임스(브루스 던)도 함께 출전하는데 부부는 마라톤 댄스 대회의 베테랑이다. 마라톤 댄스 대회가 두달째로 접어 들자 탈락자들이 속출하고 세 커플들만 남게 된다. 하지만 마라톤 댄스 대회는 예상치 못한 범죄를 낳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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