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티빌 호러(2005, The Amityville Horror)
제작사 : Metro-Goldwyn-Mayer (MGM) / 배급사 : 브에나비스타 인터내셔널 코리아
수입사 : 브에나비스타 인터내셔널 코리아 / 공식홈페이지 : http://www.amityvillehorror.co.kr

아미티빌 호러 예고편

[스페셜]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신 할리우드 샛별, 클로이 모레츠 10.11.04
[뉴스종합] ‘인터프리터’, 일단 미국 1위 찍고, 해외도 선두 찍고! 05.04.25
아미티빌 호러 sunjjangill 10.09.26
아미티빌 호러 hongwar 08.01.09
라이언레이놀즈가 많이잘생겨서그런가좀 덜 무서웠음ㅋ ^; 나쁘... ★★★☆  tree 17.09.09
초반에 화장실에서 였나 ㅡ,,ㅡ? 졸랭 놀랏네 ㅜㅋㅋ 나름 ... ★★★☆  dkstjdtn123 10.08.07
귀신보다 그 양아버지 성격 변해가는게 더 무서웠었다 ★★★☆  emmi 10.07.04



1974년 11월 14일, 뉴욕시 외곽에 위치한 아미티빌 마을
온 가족이 처참하게 몰살당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자신이 부모와 형제들을 총으로 쐈다고 자백하는 데페오(Defeo)...
어떤 알 수 없는 ‘목소리’에 이끌려 끔찍한 살인을 저지르게 됐다는 진술을 하는데...
 
그로부터 1년 후... 이 집에 한 가족이 새로 이사를 오는데...
과연 그들에겐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30년이 지난 현재까지 전세기에 걸쳐 매우 공포스러운 이야기 중 하나로 알려진 이 충격적인 실화가 2005년, 이 저택에 다시 찾아온다.



(총 25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06 19:37
cwbjj
실화라니 좀 찜찜하네요..     
2009-11-19 06:53
bjmaximus
호러 영화는 웬만해서는 안보게 된다는..     
2009-01-12 15:07
mckkw
정말 실화맞나?     
2009-01-04 16:38
theone777
꽝꽝 터지는 사운드에 엄청 놀랐던,
이야기는 별로지만 실화라니 섬뜩.. 집 한번 오싹하네.     
2008-08-01 04:37
shelby8318
이것도 마이클베이가?     
2008-05-14 17:23
joynwe
그다지 내 스타일은 아닌 듯     
2008-04-06 00:13
wizardzean
무서운 영화네요     
2008-02-13 21:04
orange_road
모습 없는 공포,결속되는 가족애     
2007-09-22 23:36
qsay11tem
볼만해요     
2007-08-1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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