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동반자(1994, The Companion)





다음 소설 집필을 위해 산속 오두막을 찾아간 갈리안 테너(캐서린 해롤드)는 집안살림을 도와줄 사람으로 제프리(브루스 그린우드)라는 남성 인조인간을 구입한다. 그의 정형화된 말투와 태도에 싫증이 난 갈리안은 설명서를 통해 성격이나 말투를 자신의 이상형에 맞게 개조한다. 그러나 인간 특유의 충동성과 의외성 부족에 실망한 그녀는 경고문을 무시한 채 그에게 융통성을 주입한다. 이로인해 그녀의 악몽같은 나날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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