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들의 저녁식사(1998, Girls' Night Out)


[인터뷰] 삶, 사랑, 그리고 사람, 모두 엄마에게 배운다 연극 <엄마를 부탁해> 김여진 10.11.11
[뉴스종합] 영화아카데미 4인감독 데뷔작 특별전, 김수용 감독 회고전 열린다 10.03.12
처녀들의 저녁식사 cats70 07.10.20
이 영화에 처녀가 있나? joynwe 07.06.27
임상수는 귀가 민감한가? 처녀를 보여줘! ★★  pontain 10.05.13
처녀들의 저녁식사 ★★☆  creyon 10.04.10
별로에요 ★★☆  kwyok11 10.03.08



호텔 로비 라운지 웨이트레스 연이, 디자인 회사 사장인 호정, 대학원생인 순이. 이들은 저녁 식탁 앞에서 남자, 섹스에 대한 얘기를 대담하게 풀어놓는 허물없는 친구사이이다.
한 남자의 아랫도리에만 관심이 있지만, 가끔은 낯선 남자에게 유혹받고 싶어하는 연이의 꿈은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을 하는 것이지만, 남자 친구인 영작은 그녀와의 결혼을 부담스러워 한다.
호정은 모든일에 정열적인 커리어우먼이다. 일에서도, 남자와의 섹스에서도. 모든 남자의 아랫도리를 탐험하는 그녀는 자유로운 섹스를 즐긴다. 창윤이라는 남자친구가 있긴 하지만 그녀를 구속하지는 못한다.
순이는 산과 요리를 좋아한다. 모든 남자의 아랫도리가 궁금한 그녀는 한번도 남자와 자본적이 없다. 그녀는 경제적으로 완전히 독립하고, 혼자 아이를 낳아 키우겠다는 당돌한 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섹스에 대해 자유롭던 세명의 처녀들은 섹스로 인해 각기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는데...



(총 5명 참여)
codger
내용이 좀 밋밋함     
2008-04-24 15:00
kimsok39
그럭저럭 볼만 합니다!     
2007-06-29 17:20
bjmaximus
본격적인 여성들의 성담론을 다룬.. 배우들의 과감한 연기가 돋보이긴 하나 재미를 느끼진 못했다     
2006-10-01 08:23
imgold
친구 여섯명이서 한꺼번에 같이 본..잊을 수 없는 영화. 정말 영화의 감상은 받아들이기 나름인것 같다.     
2005-02-11 18:45
khjhero
말도 많고....인기도 좋았던...그러나...아직 보지 못한 영화...ㅎㅎ     
2005-02-02 19:30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