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수
+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19년 행복의 나라로
2015년 나의 절친 악당들 (Intimate Enemies)
2012년 돈의 맛 (The Taste of Money)
2010년 하녀 (Housemaid)
2006년 오래된 정원
2005년 그때 그사람들
2003년 바람난 가족
2000년 눈물 (Tears)
1998년 처녀들의 저녁식사 (Girls' Night Out)
각 본
2010년 하녀 (Housemaid)
2005년 그때 그사람들
2003년 바람난 가족
2001년 인디안 썸머 (Indiansummer)
2000년 눈물 (Tears)
1998년 처녀들의 저녁식사 (Girls' Night Out)
1995년 영원한 제국 (Eternal Empire)
기 획
2012년 돈의 맛 (The Taste of Money)
특별출연
1998년 태양은 없다 (City of the Rising Sun)


임상수 감독은 연세대 사화학과 졸업 후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수학했다. <장군의 아들>의 연출부로 영화 일을 시작해 1998년 도발적인 데뷔작 <처녀들의 저녁식사>로 평단과 관객의 주목을 받은 그는 방황하는 10대들의 삶을 담은 <눈물>, 한국 사회의 폐부를 찌르는 <바람난 가족>을 통해 한국 영화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눈물>로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바람난 가족>으로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날카로운 시각과 독특한 스타일에 대한 찬사를 얻으며 세계적으로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어 2004년에는 한국 현대사를 독창적으로 해석한 <그때 그 사람들>로 이듬해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는 영예를 안으며 그 명성을 확인시켰다.

2007년 작 <오래된 정원> 이후 프랑스에서 작품 구상에 전념하던 임상수 감독은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의 기대 속에 2010년 <하녀>의 메가폰을 잡고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욕망에 대해 조명한다. 주류사회의 가치관에 냉소를 던졌던 임상수 특유의 저돌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과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일 <하녀>는 벌써부터 2010년 가장 파격적인 에로틱 서스펜스를 기대하게 한다.

필모그래피
<오래된 정원>(2007), <그때 그 사람들>(2005), <바람난 가족>(2003), <눈물>(2001), <처녀들의 저녁식사>(1998)


2.00 / 10점  

(총 1명 참여)
d9200631
임상수감독님.. 인생... 멋진데...어떻게 그려야 될지 고민많이
하시는감독처럼 보입니다.
   
2010-03-08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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