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중경삼림
    20 Ʈ
     8.52

어톤먼트(2007, Atonement)
제작사 : Working Title Films / 배급사 : UPI 코리아
수입사 : UPI 코리아 / 공식홈페이지 : http://www.atonemen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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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22 분
  • 개봉
  • 2008-02-21

어톤먼트 예고편

[뉴스종합] 키이라 나이틀리 <안나 카레니나>, 마리끌레르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 13.01.30
[뉴스종합] 예술영화관 씨네큐브. 칸영화제 수상작 만찬 열어 12.11.23
잔잔한 여운이 남는... gurdl3 10.11.06
한번의 오해가 불러온 운명의 변화 maldul 10.05.16
오해와 파멸. 인생을 옭아매다. ★★★★☆  enemy0319 19.03.11
재미없어시간아까웠음 키라나이틀리 잘어울리는 녹색드레스 한장면만 기억남음 ★★☆  tree 18.09.20
가슴이 먹먹해지는 비극적인 러브스토리 ★★★★  freesm 17.10.23



‘기다림이 아플수록 사랑은 깊어집니다’
운명처럼 찾아온 단 한번의 사랑…


1935년 영국, 부유한 집안의 아름다운 딸 세실리아(키이라 나이틀리)는 시골 저택에서 여름을 보내던 중 가정부의 아들이자 세실리아 집안의 도움으로 캠브리지 의대를 졸업한 로비(제임스 맥어보이)와 마주친다. 어릴 때부터 서로에게 애틋한 마음이 있었지만 서로의 신분 차이 때문에 애써 자신의 마음을 부정하며 고백하지 못하던 이들은 그날 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하지만 이들을 지켜본 세실리아의 동생 브라이오니의 오해로 로비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전쟁터로 끌려가게 된다. 이후 세실리아는 로비가 전쟁터에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간호사로 일하게 되고, 로비 또한 세실리아를 다시 만난다는 단 하나의 일념으로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데…



(총 66명 참여)
apfl529
기대!!!     
2010-02-22 03:03
kisemo
기대됩니다~~     
2010-01-22 15:57
no12lee0423
기대했던것보다 무거웠던영화     
2009-10-29 23:21
movie81
잔잔하면서 슬픈 영화     
2008-11-25 07:51
joe1017
너무나 간절해서 이루어질수 없었던 것일까...너무 슬프다     
2008-08-26 04:15
fatimayes
추천     
2008-05-09 19:02
ann33
운명같은 사랑     
2008-05-07 18:55
orange_road
올해의 골든 글로브는 탁월한 선택, 아카데미는 잘못된 결정     
2008-05-06 08:54
aesirin
슬프지만 멋진영화     
2008-05-04 20:27
justjpk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     
2008-05-0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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