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분노의 질주
    20자평 포스트
     7.71
  2. 2위  500일의 썸머
    20자평 포스트
     6.94
  3. 3위  마세티 킬즈
    20자평 포스트
     5.35

1724 기방난동사건(2008)
제작사 : 배우마을, 싸이더스FNH / 배급사 : 싸이더스FNH
공식홈페이지 : http://www.1724hero.com

1724 기방난동사건 예고편

[인터뷰] 태양은 있다 <도둑들> 이정재 12.08.02
[인터뷰] 10년 만에 ‘새로운 발견’이 되다. 만득으로 변신한 <... 08.12.11
이 영화의 주 목적은 배우를 망가뜨리려는데 있다는게 somcine 09.06.30
영상은 이뻣는데 okane100 09.01.04
특색있는 연출, 유치한 내용 ★★★  yserzero 13.01.18
도대체 이 영화의 정체는 무엇인가 ★★☆  enemy0319 12.09.22
우리 마눌님은 싫어할듯합니다. ☆  hwa1009 11.04.05



하늘이 실신하고, 땅이 시껍할 조선 평정기!
           
경종 집권 말기, 노론과 소론간의 당쟁이 절정을 이루며 구름이 드리워진 궁궐 앞! 당파싸움은 사건 축에도 못 끼는 난장이 일 듯한 기운에 조선이 바짝 긴장하기 시작하는데…!

한양의 중심에 자리한 기방 명월향에 평양 기생학교 최우수 졸업생 ‘설지’(김옥빈)가 스카우트 되면서 하릴없이 맞짱을 일삼던 마포 명물 ‘천둥’(이정재)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설지’ 역시 무게만 잡는 남아들 틈에서 질리던 차, 그 어느 것에도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기개를 얼핏 품은 듯한 ‘천둥’에게 눈길 한번 줄 수 밖에 없더라.
그러나 이 두 사람 사이에는 잘못 건드리면 뼈도 못 추린다는 186:1 결투의 주인공 명월향의 주인 ‘만득’(김석훈)이 자리하고 있으니! 세 사람의 얽히고 설킨 운명의 난동이 벌어질 수 밖에 없는 흐름일 터.

‘설지’ 생각만으로도 벅찬 ‘천둥’은 여느 때처럼 생각 없이 휘두른 주먹 한 방으로 뜻하지 않게 조선 주먹계의 명가 양주파 두목 ‘짝귀’를 쓰러트려 임시직 큰형님이 되어버리고, 겉으로는 번듯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야봉파의 두목이요 양반네들 권력까지 손아귀에 넣고픈 야심가 ‘만득’과 피할 수 없는 라이벌 구도를 이루게 되니! 두 사람 사이에서 고고하게 운신하던 설지는 이건 무슨 춘향과 이도령도 아니고 이수일과 심순애도 아닌 것이 참으로 야릇한 구도 속에서 애써 마음 추스리고자 고군분투 하는데…

본격적으로 시작된 천둥과 만득의 기싸움에 조선 전체가 술렁이기 시작하고 나라님마저 백성들의 소일이라 치부하기엔 대 놓고 앞에서 벌이니 외면할래야 할 수 없는 대형사건의 조짐이 슬슬 불어온다.

사태파악 하고자 하여도 이 날의 진실, 역사책에는 없다?!!! 아 놔~답답하도다!
1724년, 조선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2008년 12월, 눈과 귀가 번쩍 트일 사상초유의 맞짱을 맞이하라!



(총 43명 참여)
ekduds92
음....좀그렇다..     
2010-08-20 20:29
woomai
갑갑하다     
2010-08-14 15:06
exorcism
볼만하군요..     
2010-03-11 23:44
his1007
독특한 상상력과 영상미가 눈에 띄는 작품이다.     
2010-02-23 11:51
kisemo
기대기대~     
2010-01-17 14:05
iamjo
그다지     
2009-11-25 12:35
cwbjj
코믹부분이 유치하지만 안았어도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2009-02-21 02:37
ehgmlrj
이정재 때문에 보고 싶은데..;;     
2009-02-08 02:24
codger
심하게 유치하다     
2009-02-05 04:29
ejin4rang
기대를 하지않았다     
2009-01-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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