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그래비티
    20자평 포스트
     8.36
  2. 2위  고양이를 부탁해
    20자평 포스트
     7.93

사랑의 레시피(2007, No Reservations / Mostly Martha)
제작사 : Castle Rock Entertainment, Warner Bros., Village Roadshow Pictures / 배급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수입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 공식홈페이지 : http://www.loverecipe.co.kr

사랑의 레시피 예고편

[뉴스종합] <디스터비아> <내 생애 최악의 남자> 깻잎 한 장 접전! 07.09.03
웃기지도 극적이지도 않고...평범 razlri 10.09.01
사랑을 요리하는 레시피 maldul 10.04.15
캐서린 제타 존스 ~! ★★★☆  jinks0212 10.09.03
지루한 전개에 산만한 스토리 ★★★☆  topaz10 10.05.31
음악이나 요리가 주제인 영화를 좋아해서 그런지 정말 재밌게 봤네요. ★★★★  jack22xx 10.02.22



‘타인을 믿지 않는다’, ‘모든 건 혼자서 한다’, 절대 빈틈을 보이지 않는다’
성공을 위한 그녀만의 레시피


뉴욕 맨하탄 고급레스토랑 ‘22 블리커’의 주방장 케이트(캐서린 제타 존스)는 자신의 삶 또한 주방을 지휘하듯 진지하고 엄격하게 이끌어간다. 특유의 치밀함으로 수백 가지 요리를 지휘하고 요리마다 다른 소스를 만들고 모든 요리에 간을 맞추고 익히는 데 완벽을 기한다. 그녀가 주방이라는 자신만의 성전을 나서는 것은 단골로부터 요리에 대한 칭찬을 받을 때나, 더러 자신의 요리를 불평하는 이들과 설전을 벌이기 위해서 때뿐.
일이 끝나면 자정 전에 잠자리에 들고 새벽 일찍 일어나 수산 시장에서 가장 신선한 재료를 선점하며 경쟁자들을 따돌리곤 한다.

그녀의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닉과 조이
지금 그녀에게 필요한 건 사랑의 레시피


하지만 케이트의 이런 완벽주의는 부주방장 닉(아론 에카트)의 등장으로 흔들리게 된다. 일할 때 오페라를 즐겨 듣고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닉은 주방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다. 삶과 요리에서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닉은 케이트와 정반대 스타일 때문에 서로에게 강하게 이끌리면서도 사사건건 마찰을 빚는다.
직장에서의 이런 변화와 더불어 케이트는 언니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홉 살 조카 조이(아비게일 브레슬린)와 함께 살게 된다. 푸아그라보다 인스턴트 음식을 즐기는 조이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난감하기만 하다.
어느 날, 예약 없이 그녀의 삶에 찾아온 ‘닉’과 ‘조이’.
혼자만의 삶에 익숙한 케이트는 혼란스럽기만 하다.

때로 레시피 없이 만들어야 하는 것이 ‘인생’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는 ‘사랑’


닉이 남다른 재능으로 레스토랑의 사장 폴라(파트리샤 클락슨)와 고객들로부터 신임을 얻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의기소침하던 조이의 마음을 여는 데 성공하자 케이트는 그간 지켜 온 믿음과 가치에 처음으로 의문을 품게 된다.
조카 조이와 더욱 가까워지기 위해, 닉과 더불어 행복해지기 위해, 그리고 삶의 기쁨을 찾기 위해, 케이트는 레시피 없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법을 배우려 한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사랑’이라는 요리를 말이다.

지금 그녀에게 필요한 건 사랑의 레시피…
과연 그녀의 사랑 레시피도 성공할 수 있을까?



(총 56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1-25 16:03
yiyouna
대충 볼만     
2010-01-17 12:06
no12lee0423
약간은 지루하지만 달콤한영화     
2009-10-29 22:08
shelby8318
가을에 맞는 영화라고 생각해서 케이블에서 해줬나?     
2009-10-15 12:37
movie81
지루하면서 무거운 영화...     
2008-11-25 06:51
theone777
아론 에크하트가 여기 나왔었구나 ㅎ     
2008-09-02 20:34
cwbjj
저역시 약간 지루했음...     
2008-08-13 23:47
fatimayes
그럭저럭     
2008-05-10 09:06
ann33
그냥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     
2008-05-08 18:01
bjmaximus
캐서린 제타 존스에 비해 남자 주인공의 네임밸류가 많이 떨어지네.     
2008-04-3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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