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습격사건 2(2010)
제작사 : (주)시네마 서비스, (주)감독의 집 / 배급사 : (주)시네마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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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습격사건 2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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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언 10년만에 만난 속편 z1004a 10.05.04
이것도 영화냐 ☆  airmarine8 12.03.30
캐릭터도 스토리도 개그도 다 전편만 못하다 ★★★  enemy0319 11.07.21
모든 영화가 진지할 필요는 없으니까.. ★★★☆  bluecjun 10.09.19



10년을 기다렸다!
‘그냥’ 주유소 터는 놈들, 가만 안 둬!


노마크에게 무참히 주유소를 털린 지 언 10년, 그 이후로도 동네 양아치며 폭주족들에게 툭하면 주유소를 털려왔던 박사장. 이제 더 이상 무기력하게 털릴 수만은 없다며 과감한 선전포고를 하고 나서는데,

“이제, 가만히 당하지만은 않겠다!”

‘효도르’도 날려버릴 한 주먹의 ‘원펀치’, 머리보다는 발이 빠른 ‘하이킥’, 최강 구강액션의 일인자 ‘야부리’, 뭐든지 들어 넘기는 ‘들배지기’. 제각기 한 캐릭터 하는 범상치 않은 인상의 직원들을 고용한 박사장.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폭주족 습격단이 쳐들어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오라는 폭주족은 안 오고 스쿠터를 탄 고삐리 짱돌 일당이 주유소를 습격하며 사건은 생각치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내가 그렇게 만만해?!”
주유소로 몰려온 엄청난 놈.놈.놈들!


박사장에게 고용은 됐으나 누구에게도 소속되지 않은 ‘원펀치’ 일당, 주유소 한번 털어보는 게 일생 일대 소원인 ‘짱돌’ 일당, 경유 버스에 휘발유 넣어준 주유원의 친절함에 대형사고 위기에 직면한 탈옥 버스, ‘원펀치’일당에 복수하려 찾아 든 진짝 폭주족 습격단, 탈옥범 잡기 위해 나선 경찰들까지.. 박사장의 처음 계획과는 달리 일은 자꾸 고여만 가는데…



(총 70명 참여)
ann33
반복적인 스토리에 참신함이 없다.     
2010-08-24 15:37
apfl529
흥행했나요??     
2010-07-26 10:51
movie81
이런 어색한 캐릭터들같으니라구 --     
2010-05-22 02:32
bjmaximus
이현지는 바보로 나오네.     
2010-05-16 13:22
ninetwob
오버연기 보기 힘들다     
2010-04-20 23:26
cwbjj
사실 재미는 별로...     
2010-04-13 02:29
cipul3049
조한선 최악의 연기.     
2010-04-03 18:54
loop1434
박영규 혼자 버티기엔 역부족     
2010-03-28 20:44
kboyy
전편에는 좀 못 미치는 듯     
2010-02-22 15:41
kwyok11
기대는 안했고 혹시나 역시나 그렇네요     
2010-02-2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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