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진
+ 생년월일 : 1967년 8월 9일 수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15년 쓰리 썸머 나잇
2011년 투혼 (Pitch High)
2010년 주유소 습격사건 2
2007년 권순분여사 납치사건
2004년 귀신이 산다
2002년 광복절 특사 (No. 815)
2001년 신라의 달밤 (Kick the Moon)
1999년 주유소 습격사건 (Attack the Gas Station!)
1998년 투캅스 3 (Two Cops 3)
1996년 깡패수업
1995년 돈을 갖고 튀어라
각 본
1992년 스무살까지만 살고 싶어요
제 작
2007년 권순분여사 납치사건
2002년 광복절 특사 (No. 815)
2001년 신라의 달밤 (Kick the Moon)
2001년 선물 (Last present)
1999년 주유소 습격사건 (Attack the Gas Station!)
기 획
2003년 불어라 봄바람


1999년 <주유소 습격사건>으로 한국 코미디 영화에 젊음의 폭죽을 쏘아 올렸던 감독 김상진. 2001년 ‘우정’을 소재로 한 <신라의 달밤>으로 ‘뭉클한 코미디’의 기적을 선사했다. 그뿐인가, 탈옥이라는 영화의 단골 소재를 ‘감옥으로의 복귀’라는 이보다 더 기발하고 흥미진진할 수 없게 비틀었던<광복절 특사>, 집과 귀신을 웃음과 함께 풍성하게 차려냈던 <귀신이 산다> 등 그가 선보인 영화들은 매번 새로웠고, 재미있었으며, 여운이 있었다.

웃음과 재미에 있어서는 만듦새가 가히 국가대표 명인이라 꼽힐 수 있는 그가 3년동안 내공을 숙성시켰다. 이제까지의 웃음이 싱싱한 샐러드였다면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은 발효과학이 가미된 ‘푹 익은 깊은 웃음의 맛’을 선사하기도 했다.

김상진 감독은 99년 연출한 <주유소 습격사건>의 속편인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를 10년 만에 들고 나와 다시 한번 전국 관객들에게 ‘통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10년 전 속절없이 당했던 주유소, 그리고 그때의 대한민국은 10년 후 어떻게 변했을까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한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는 1편이 그러했던 것처럼 우리 현실의 이야기가 베어있는 에피소드를 보여줘 관객들에게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할 것이다. 언제나 관객들에게 새로운 웃음을 주기 위해 애쓰는 그의 연출이 이번엔 어떤 작품을 만들어 낼지 기대를 모은다.

필모그래피
<권순분여사 납치사건>(2007), <귀신이 산다>(2004), <광복절 특사>(2002), <신라의 달밤>(2001), <주유소 습격사건>(1999), <투캅스3>(1998), <깡패수업>(1996), <돈을 갖고 튀어라>(1995)


8.00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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