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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2010, Bedevilled)
제작사 : 필마픽쳐스, (주)토리픽쳐스 / 배급사 : 스폰지
공식홈페이지 : http://kim_boknam.blog.me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예고편

[뉴스종합] <카운트다운>, 토론토 찍고 도쿄 간다 11.09.16
[뉴스종합] 제33회 황금촬영상, 정유미·유인영 ‘눈에 띄네’ 11.09.01
이 복잡한 감정을 어떻게 글로 다 표현할까..(스포있음) nylh33 12.06.08
부족한 까뮈 이방인의 연출 hiro1983 11.05.08
볼만한 스릴러 ★★★  dwar 16.07.13
슬펐어요.. ★★★★  o2girl18 15.11.13
뛰어난 몰입력을 주는 스토리와 캐릭터 ★★★★  yserzero 12.10.24



아름답고 평화로운 섬 무도…
불편하고 섬뜩한 그 곳의 진실이 드러난다!


은행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해원(지성원 분)은 휴가를 받아 어렸을 때 잠시 머물렀던 무도로 향한다. 어릴 적 친구 복남(서영희 분)이 해원을 환대하지만 다른 섬주민들은 해원의 방문이 반갑지만은 않다.

복남의 배려로 편안한 휴가를 즐기며 서울에서의 스트레스를 잊어가던 해원에게 어느 날 부터인가 복남의 섬 생활이 보이기 시작한다. 사흘이 멀다 하고 남편에게 매를 맞고, 하루 종일 노예처럼 일하고, 그것도 모자라 육욕에 집착이 강한 시동생에게 성적인 학대까지 받고 있는 것이었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건 섬사람 모두 복남이 처한 상황을 외면할 뿐이다. 해원 역시도 자신과 딸을 서울로 데려가 달라는 복남의 간곡한 부탁을 냉정하게 거절하게 된다. 이제 무도에서 복남을 도와 줄 사람은 아무도 없고, 복남은 이 섬에서 가장 약한 존재가 되고 만다.

눈부시게 햇볕이 내리쬐던 어느 날, 복남은 낫 한 자루를 집어 든다.
그리고 시리도록 아프고, 미치도록 잔혹한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총 96명 참여)
penny2002
시간 때우긴 좋다     
2011-05-05 19:58
codger
혜원이 매력있군     
2011-02-15 16:06
cwbjj
어떤영화인지 궁금했는데 그냥 볼만하네요~     
2010-12-06 00:00
jsmi22
뭔가 슬프고 안타깝다?     
2010-09-29 17:34
ldh6633
해피 추석!     
2010-09-17 13:16
abcd9183
기대가 됩니다.     
2010-09-17 08:42
ggang003
알고 싶지 않는 진실     
2010-09-13 17:12
gardenkiller
기대됩니다~     
2010-09-13 15:54
seon2000
잘봤습니다     
2010-09-13 01:35
actr106
마지막에 조금은 안타까웠다.     
2010-09-1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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