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2010)
제작사 : 오퍼스픽쳐스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cafe.naver.com/ajussi2010

아저씨 예고편

[인터뷰] 호탕함에 가려진 진짜 모습 <분노의 윤리학> 곽도원 13.02.27
[인터뷰] 행복해 지고 싶은 남자 <회사원> 소지섭 12.10.26
닥치고 원빈 찬양? ㅋㅋ shemlove 10.12.08
올해 최고의 대박 영화 khk530825 10.11.09
영화는 재미나게 봤는데 왠지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좋은 거만... ★★★★  chaeryn 13.04.21
요근래 한국영화 중 최고!! 원빈 연기력 인정!! 액션도 극강!! ★★★★★  obqueen1 12.06.06
원빈의 멋진 액션과 가슴 저린 연기가 빛난 한국 느와르의 ... ★★★★☆  freesm 12.01.16



단 하나뿐인 친구는 그를 ‘아저씨’ 라 불렀다.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꾸려가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 찾아오는 사람이라곤 전당포에 물건을 맡기러 오는 사람들과 옆집소녀 소미뿐이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소미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태식과 소미는 서로 마음을 열며 친구가 되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소미가 갑자기 사라진다. 소미 엄마가 범죄사건에 연루되면서 같이 납치되고 만 것이다.

“소미를 찾아도 너희는 죽는다”

소미의 행방을 쫓아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태식.
단 하나뿐인 친구인 소미를 위험에서 지켜내기 위해 범죄조직과 모종의 거래를 하지만 소미의 행방은 여전히 묘연하고, 경찰이 태식을 뒤쫓기 시작하면서 태식은 범죄조직과 경찰 양 쪽의 추격을 받게 된다. 그 과정에서 베일에 싸여 있던 태식의 비밀스런 과거도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총 200명 참여)
penny2002
볼 만 하지만 너무 과대평가인 듯,,,     
2011-08-13 16:45
cwbjj
정말 재밌게 봤다~     
2010-12-07 02:20
abcd9183
정말 보고싶은데....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2010-11-03 21:42
park8012
원빈의 인상이 너무 강하게 남아서 다른 역할로 나오면 적응이 될까 모르겠다..     
2010-10-09 12:54
joe1017
원빈은 남자가 봐도 멋있다.영화도 질질끄는것 없이 스릴있고,긴장감도 넘치고,재밌다
밑에 분 말처럼 테이큰,해바라기도 추천     
2010-10-08 15:14
bounce0830
넘 멋있음...또 보고 싶네요...     
2010-09-28 21:21
zyodi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영화를 보기 전에 테이큰이랑 해바라기를 볼 것을 추천합니다.     
2010-09-22 22:00
codger
좀 잔인하군     
2010-09-21 04:56
ldh6633
해피 추석!     
2010-09-17 13:16
rose117
정말 재밌었어요.     
2010-09-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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