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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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어스 웨이(2010, The Warrior's Way / Laundry Warrior)
배급사 : (주)SK텔레콤
수입사 : (주)SK텔레콤 / 공식홈페이지 : http://www.ww2010.co.kr

워리어스 웨이 예고편

[인터뷰] 쉼 없이 달린다 <마이웨이> 장동건 11.12.22
[뉴스종합] <나니아 연대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로 컴백 10.12.13
[워리어스 웨이] 역시 아쉽긴 아쉽더라 sch1109 10.12.15
만랩에 치트키쓴 주인공 ㅡ_ㅡ^ 흥!!! skworld 10.12.13
모든 게 어설프다...안타깝다 정말... ☆  arnold47 16.07.23
좀 아쉽다 ★★★☆  w1456 13.08.10
이렇게 밖에 만들 수 없었는지 의문이다. ★★★  yserzero 12.04.28



세계 최강의 전사
칼을 버렸던 그가, 서부 사막의 끝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운명의 한판승부


모든 이를 압도하는 냉혈 카리스마로 상대를 단칼에 베어버리고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가 된 한 남자(장동건 분).
유일하게 남겨진 적의 혈육 '아기'를 보는 순간,
태어나 처음으로 마음이 흔들리며 칼을 내려놓게 된다.

자신을 쫓는 비밀 조직을 피해 서부의 외딴 마을로 향한 전사.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마을에 들어온 그는
말괄량이 처녀 ‘린’(케이트 보스워스 분)과
카우보이 출신 주정뱅이 ‘론’(제프리 러쉬 분)을 만나면서
잔인한 전사의 모습에서 아기와 여자를 지켜주는 평범한 남자로 서서히 변해간다.

한편, 어릴 적 ‘린’의 가족을 몰살시킨 악당 ‘대령’(대니 휴스턴 분)이
다시 마을을 위협해온다.
과거 무참히 당하기만 했던 마을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전사는 봉인됐던 자신의 칼을 꺼내 든다.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사막의 끝,
전사는 이제 죽이기 위함이 아닌, 모두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결전을 시작한다.



(총 15명 참여)
codger
주인공 대가 너무 없구나     
2011-06-27 11:24
lettman
적룡 아저씨 엄청 늙으셨더군요. 영웅본색에서 완전 환상이었는데, 역시 세월앞엔 장사가 없네요.     
2011-04-29 18:18
lettman
부제가 Laundry Warrior ?? 세탁전사??? 제목부터 저렇게 해놓으니, 제목부터가 마음에 안든다. 아무리 픽션이라지만 설정부터가 너무x100 황당하다. 감독의 욕심이 보였다. 동서양의 모든 것을 한번에 보여주려한거같다. 웨스턴무비에 닌자라... 주연이 장동건(한국),적룡(홍콩) 일본사람은 없지만 왜 하필 설정은 이 둘이 일본닌자이며 일본도를 쓰는지도 참 맘에 안듦.     
2011-04-29 18:16
syws1
어설픈 CG,뭘 어쩌라고 스토리??     
2010-12-17 20:25
ybng6203
기대합니다.....     
2010-12-13 10:00
mobee00
과연 한국에서도 이슈만 되고 마는건 아닐런지...     
2010-12-06 10:27
whgywjd
아.. 장동건은 왜 이런 영화만.... 이제 cg가 남무하는 영화는 제발 그만 찍기를...     
2010-12-01 22:48
ksamurai
기대됩니다     
2010-12-01 13:11
ohu1004
찍은지 한참 된거같은데 이제 개봉하는구나..어떨지 궁금..     
2010-11-15 19:27
yongma97
예고편 보니깐 막 나르고 총알도 자른다는.. 완전 환타지임
과연 흥행은 어떨지 걱정     
2010-09-2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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