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의 FM(2010)
제작사 : (주)주말의 명화, (주)홍필름 / 배급사 :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fm2010.co.kr

심야의 FM 예고편

[인터뷰] 호탕함에 가려진 진짜 모습 <분노의 윤리학> 곽도원 13.02.27
[뉴스종합] 보자마자 한마디! 강풀 원작 영화, 이번에는 흥행을? <이웃사람> 12.08.16
수애와 유지태가 함께한 스릴러. polo7907 10.11.16
섬세함이 잘 살아 났던 영화 ann33 10.11.09
긴장감만 있고 나중엔 허탈감만 남는다. ★★★  penny2002 16.07.24
음 그 스토커 팬은.. 뭐에요? ★★★★  w1456 13.08.18
허무한 반전의 기존의 한국 스릴러 영화보다 차라리 낫다. ★★★☆  joe1017 12.03.21



제한된 시간은 단 2시간
그 놈을 막지 못하면 내 가족이 위험하다!


“오늘은 여러분들과 마지막으로 나누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지금 두 시간이 여러분들과 저에게 영원히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5년 동안 생방송으로 라디오를 진행한 심야의 영화음악실 DJ 선영(수애).
완벽주의자적인 성격으로 높은 커리어를 쌓아가던 그녀가
갑작스럽게 악화된 딸의 건강 때문에 마이크를 내려놓기로 결심한다.

“이제부터 제가 시키는 대로 방송하는 겁니다!”

노래부터 멘트 하나까지 세심하게 방송을 준비하는 그녀…
하지만 마지막이어서인지 무엇 하나도 자신의 뜻대로 되는 것이 없다
그런 그녀에게 걸려오는 정체불명의 청취자 동수(유지태)로부터 시작되는 협박!
생방송을 진행하면서 그가 이야기하는 미션을 처리하지 않으면 가족들은 죽는다.
물론 어느 누구도 이 사실을 알아서는 안 된다!

“내 방송이야! 내가 끝까지 진행할 꺼야!”
 
그 놈이 무엇을 원하는지, 왜 자신을 선택했는지 알 수 없는 채
가족을 구하기 위해 홀로 범인과 싸워야 하는 선영!
그렇게… 아름답게 끝날 줄만 알았던 그녀의 마지막 2시간 방송이
악몽처럼 변해 그녀를 조여 오기 시작하고,
가족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한 선영과
정체불명의 청취자 동수의 피 말리는 사투가 시작된다.



(총 24명 참여)
joe1017
첨부터 범인은 다 알고있지만,충분히 스릴이 있다.허무한 반전의 기존의 한국 스릴러 영화보다 차라리 낫다.     
2012-03-21 19:26
cwbjj
생각보다 결말이 좀 싱거운 영화~     
2010-12-19 15:22
haguddal
아무리 스토커여도 그러게 편집적으로 ㄷ ㅏ 외우고 다니진 않을텐데..
유지태의 소름끼치는 살인마 연기는 볼만했어요     
2010-11-01 00:43
codger
지나치게 작위적인 영화     
2010-10-31 22:05
bushman1
연기가 매우 인상적입니다!기대되네요     
2010-10-23 18:05
ll4545ll
수애짱!     
2010-10-17 13:05
qlalf104
500만 넘으면 유지태씨가 회식쏘신다고 하셨데염~
꼭 500만 넘으시길^^     
2010-10-17 00:12
msajdez
재밌습니다! 두 배우의 연기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2010-10-15 18:45
minca86
수애 연기가 기대되요....     
2010-10-15 14:15
ksamurai
기대되네요     
2010-10-07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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