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시간(2010, 127 Hours)
제작사 : Pathe / 배급사 : 20세기 폭스
수입사 : 20세기 폭스 / 공식홈페이지 : http://www.127hours.co.kr

127시간 예고편

[����] 美리메이크< 올드보이>, 스파이크 리 품으로? 11.07.07
[��ȹ/Ư��] 미리 공개! 이십세기폭스, 2011년 하반기·2012년 라인업 11.04.28
자신의 취미도 정도 껏 즐겨야 한다. newface443 11.03.30
데니 보일의 화려함은 고통을 타자화, 대상화시킨다.... ldk209 11.02.22
너무 감동적이다. 삶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  w1456 20.06.28
한 사나이의 처절한 생존에 대한 감동 실화 ★★★☆  penny2002 16.09.18
결말을 예상하고 보는 영화이지만 제임스프랑코의 연기력이 그 단점을 상쇄시켜줍니다. ★★★☆  duddowkd1 16.01.08



남은 건 오직… 로프, 칼 그리고 500ml 물 한 병 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127시간의 간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2003년 미국 유타주 블루 존 캐년, 홀로 등반에 나선 아론(제임스 프랭코)은 떨어진 암벽에 팔이 짓눌려 고립된다. 그가 가진 것은 산악용 로프와 칼 그리고 500ml의 물 한 병이 전부. 그는 127시간 동안 치열한 사투를 벌이며 자신의 지난 삶을 돌아보게 되고 이 과정에서 그는 친구, 연인, 가족 그리고 그가 사고 전에 만난 사람들을 떠올린다. 그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마침내 살아남기 위한 결심을 굳히고, 탈출을 위해서는 자신의 팔을 잘라야 하는데…

불가능을 기적으로 바꾼 위대한 감동실화가 온다!



(총 3명 참여)
penny2002
한 사나이의 처절한 생존에 대한 감동 실화     
2016-09-18 18:09
lettman
교훈이라면 "함부로 까불지 말자"     
2011-04-29 18:21
codger
너무 장난스럽게 만든영화     
2011-02-13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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