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러브레터
    20 Ʈ
     8.88
  2. 2  아멜리에
    20 Ʈ
     8.46

더 씽(2011, The Thing)
제작사 : Strike Entertainment / 배급사 : 싸이더스FNH
수입사 : (주)포커스앤컴퍼니 / 공식홈페이지 : http://thethingmovie.kr

더 씽 예고편

[뉴스종합] 6월 3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후궁> 주부 관객 꽉 잡고 2주 연속 1위 12.06.18
[리뷰] 원작의 기운에 범접하진 못하지만 (오락성 6 작품성 6) 12.06.17
더 씽-누군가를 믿을수 없다는 것이 공포로 다가온다 sch1109 12.07.09
공포 스릴러 장르의 책임을 완수했다고 생각이 드는 영화 fornnest 12.06.20
재난영화를 이따구로 만들수잇다니.. 보는시간이 아깝. ☆  airmarine8 15.08.24
원작을 다시 보게 끔 만드는 프리퀄 ★★★★☆  w1456 15.05.05
서로를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만들어지는 공포의 적나라함 ★★★★  yserzero 14.01.15



차가운 빙하 속에서 거대한 놈이 깨어났다!

컬럼비아 대학의 고생물학자 ‘케이트’ 박사(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빙하 시대 이전부터 존재해온 것으로 파악되는 구조물과 그 안에 있는 외계 생명체를 발견한 노르웨이 탐사팀의 요청을 받고 남극 대륙에 도착한다. 탐사팀은 엄청난 것을 발견했다는 사실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지만, 그날 밤 얼음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그것’이 깨어나면서 기지는 끔찍한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우리 중 누군가는 사람이 아니다!

빙하 속에서 깨어난 괴생물체는 세포를 모방해 인간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하는 능력을 지닌 외계 생명체.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놈의 정체를 알게 된 탐사팀 대원들은 고립된 기지에서 극도의 긴장감을 느끼고,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 하지만, 놈을 완전히 죽이지 않으면 수백만 명의 사람이 희생될 수 있는데…

인간으로 변하는 외계 생명체.. 거대한 놈과의 사투가 시작된다!



(총 1명 참여)
codger
괴물이 정말 역겹게 생겼군     
2013-09-05 18: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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