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원(2014)
제작사 : (주)영화사 비단길, 상의원문화산업전문(유) / 배급사 :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주)와우픽쳐스
공식홈페이지 : http://sangeuiwon.com/

상의원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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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비쥬얼리스트를 향해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 이원석 감독 jojoys 14.12.18
어설픈 개그 코드 빼고 런닝 타임만 줄였으면 더 좋은 평가를... ★★★  penny2002 15.12.26
어지러울 정도의 <레퍼런스>~ <비겁>한 <상의원 살리에리>만.... ★★★☆  kysom 15.08.21
코믹한 연출이 약간 생소하지만 아름다운 한복으로 눈이 즐거웠다 ★★★★  yserzero 15.06.07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만들던 공간 ‘상의원’
이 곳에서 펼쳐질 아름다움을 향한 대결이 조선의 운명을 뒤흔든다!


30년 동안 왕실의 옷을 지어온 상의원의 어침장 조돌석(한석규)은 이제 6개월만 채우면 곧 양반이 된다. 어느 날 왕의 면복을 손보던 왕비(박신혜)와 그녀의 시종들은 실수로 면복을 불태우게 된다. 궐 밖에서 옷 잘 짓기로 소문난 이공진(고수)은 급하게 옷 짓는 사람이 필요했던 왕비의 청으로 입궐하여 하루 만에 완벽하게 왕의 옷을 지어 올린다. 돌석은 처음에는 기생들의 옷이나 만드는 천한 사내라고 생각하며 공진을 무시하나 자신을 곧잘 따르는 공진에게 점차 마음을 열게 되고,그의 천재성에 묘한 질투심도 느낀다.
왕(유연석)과 왕비를 사로잡은 공진의 옷들은 조선 전체의 유행을 일으키는 한 편,청나라 사신을 위한 대형 진연을 앞두고 모두들 자신의 운명을 바꿀 최고의 옷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총 5명 참여)
penny2002
어설픈 개그 코드 빼고 런닝 타임만 줄였으면 더 좋은 평가를 받았을 것 이다.     
2015-12-26 20:52
joe1017
박신혜의 한복은 엄청 이뻤지만, 예측가능한 너무나 뻔한스토리와 결말..
박신혜와 그 한복보는 재미가 전부.     
2015-01-23 23:00
ldk209
거의 카메오에 가까운 배성우나 마동석같은 배우가 대체 이 영화에 왜 필요했던 걸까요?     
2014-12-25 23:24
ldk209
전작의 약빤 코미디 감각을 그대로 이어가기에 제작비가 부담이 된 걸까요? 아니면 타협의 소산인가요?     
2014-12-25 23:23
ldk209
영화 전반부의 코미디와 후반부의 드라마의 분위기 격차가 너무 커서 감당이 안 되는 영화입니다. 게다가 전작에 비해 코미디의 성공률도 낮습니다. 조연들의 활용도도 이해가 안 될 정도로 부진합니다. 무슨 문제가 생긴 건가요? 조선 후반기의 파격적인 의상이나 설정도 사실 <스캔들>이라든가 티비 드라마로 인해 파격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2014-12-25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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