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2014, Clouds of Sils Maria)
배급사 : (주)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주)티캐스트콘텐츠허브 /

[리뷰] 두고두고 음미하고 싶은 영화 (오락성 6 작품성 8) 14.12.11
배우들의 실제 삶과 영화적 허구의 침범... ★★★★ ldk209 14.12.22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이고 젊은이들도 씁쓸하고 슬퍼지는 이야기다. ★★★★☆  milktea17 15.01.28
내용은 좋지만 불친절한 내용전개에 조금은 이해하기 어렵다 ★★★  rozain 15.01.13
눈물이 주르르.....ㅠㅠ ★★★★☆  topmeige 15.01.07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실스마리아
질투와 도발, 순수와 열정이 충돌하는 그녀들의 눈부신 무대가 시작된다!


연상의 상사인 ‘헬레나’를 유혹해 자살로 몰고 가는 젊고 매력적인 캐릭터 ‘시그리드’ 역으로 단숨에 세계적인 스타가 된 마리아 엔더스(줄리엣 비노쉬). 그로부터 20년 후 마리아는 자신을 톱 배우로 만들어 준 연극의 리메이크에 출연 제안을 받지만, 그녀에게 주어진 역할은 주인공이 아닌 나이 든 상사 ‘헬레나’다. 리허설을 위해 알프스의 외딴 지역인 실스마리아를 찾은 마리아는 관객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시그리드’로 남고 싶다는 욕망에 사로잡히고, 잔인하고 이기적인 ‘시그리드’보다 솔직하고 인간적인 ‘헬레나’가 더 매력적이라 주장하는 매니저 발렌틴(크리스틴 스튜어트)과 끊임없이 충돌하는데...



(총 1명 참여)
ldk209
아무리 생각해봐도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독이었던 거 같습니다. 길게 봐도 결코 그에게 긍정적 필모는 아니겠죠..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의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보세요. 얼마나 재능있는 배우인지 아실 겁니다..     
2014-12-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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