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캐처(2014, Foxcatcher)
배급사 : 그린나래미디어(주)
수입사 : 그린나래미디어(주) / 공식홈페이지 : http://www.facebook.com/greennarae.movie

폭스캐처 예고편

[뉴스종합] 2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지난해보다 관객수와 매출액 모두 감소 15.03.11
[리뷰] 직감으로 감지되는 캐릭터의 결핍과 증오 (오락성 6 작품성 8) 15.01.29
영원한 미스테리로 남은 사건의 본질을 날카롭게 꿰뚫어낸 심리드라마 jojoys 15.02.11
결핍에 관한 ★★☆  dwar 16.08.15
그게 사람을 죽일 만한 이유가 되는가.. 가진 자의 갑질.. ★★★★  w1456 16.04.10
인간내면의 심리묘사를 극대화한 섬뜩한 작품 ★★★  codger 15.10.09



전미를 뒤흔든 충격적 살인사건, 그날의 미스터리가 밝혀진다!

레슬링 선수 마크 슐츠(채닝 테이텀)는 금메달리스트이자 국민적 영웅인 친형 데이브 슐츠(마크 러팔로)의 후광에 가려 변변치 않은 삶을 살고 있다. 그런 그에게 미국 굴지 재벌가의 상속인인 존 듀폰(스티브 카렐)이 서울 올림픽을 준비하는 자신의 레슬링 팀, ‘폭스캐처’에 합류해 달라고 제안한다. 선수로서 다시 없을 기회라고 생각한 마크는 생애 처음으로 형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폭스캐처 팀에 합류하고 존 듀폰을 코치이자 아버지처럼 따르며 훈련에 매진한다.
하지만 기이한 성격을 지닌 존의 예측불가능한 행동으로 둘 사이에는 점차 균열이 생기고 존이 마크의 형인 데이브를 폭스캐처의 코치로 새롭게 초청하면서 세 사람은 전혀 예상치 못한 비극으로 치닫기 시작한다.



(총 4명 참여)
codger
실화라니 놀랍군     
2015-10-09 22:48
penny2002
세 주인공의 연기를 보면 소름이 끼칠 정도     
2015-09-16 21:31
cipul3049
이 감독 최대의 장점은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한 영화를 잘만든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고, 또한 배우들의 연기를 더 빛을 보게하는 장점이있다는거네요. 이번 영화는 무려 3배우의 연기가 동시에 빛났다고 봅니다. 스티브 커렐은 솔직히 처음에 적응이 안됐는데, 중반부터 소화력이 대박이었습니다.     
2015-02-10 23:00
cipul3049
아직까지는 베넷밀러의 감독의 최고작품은 <머니볼>인거 같습니다. 이 영화 정말 공들인거 같으나, 음산한 분위기를 더 살려내려고 길게 안집어넣어도 될 장면들을 좀 늘어뜨리네요. 그 부분이 아쉬웠어요. 좀 지루한면이 없지않아 있었거든요.     
2015-02-1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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