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닝 테이텀 (Channing Tatum)
+ 생년월일 : 1980년 4월 26일 토요일
+ 성별 : 남자 / 출생지 : 미국 앨라바마주 컬만
 
감 독
2022년 독 (Dog)
출 연
2019년 제작
레고 무비2 (The Lego Movie 2: The Second Part)
2017년 제작
킹스맨: 골든 서클 (Kingsman: The Golden Circle)
2017년 제작
로건 럭키 (Logan Lucky)
2016년 제작
헤일, 시저! (Hail, Caesar!)
버트 거니 역
2015년 제작
매직 마이크 XXL (Magic Mike XXL)
2015년 제작
헤이트풀8 (The Hateful Eight)
2014년 제작
주피터 어센딩 (Jupiter Ascending)
2014년 제작
22 점프 스트리트 (22 Jump Street)
젠코 역
2014년 제작
폭스캐처 (Foxcatcher)
마크 슐츠 역 역
2013년 제작
지.아이.조 2 (G.I. Joe : Retaliation)
듀크 역
2013년 제작
디스 이즈 디 엔드 (This Is the End)
채닝 테이텀 역
2013년 제작
사이드 이펙트 (Side Effects)
2013년 제작
화이트 하우스 다운 (White House Down)
존 콜 역
2012년 제작
서약 (The Vow)
레오 역
2012년 제작
21 점프 스트리트 (21 Jump Street)
젠코 역
2012년 제작
매직 마이크 (Magic Mike)
매직 마이크 역
2011년 제작
딜레마 (The Dilemma)
집 역
2011년 제작
더 이글 (The Eagle)
마커스 역
2011년 제작
화이트 밀크 (The Son of No One)
조나단 화이트 역
2011년 제작
헤이와이어 (Haywire)
아론 역
2011년 제작
원 나잇 리멤버 (10 Years)
2010년 제작
디어 존 (Dear John)
존 역
2009년 제작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G.I. Joe : The Rise of Cobra / Dark Sky : First Strike)
듀크 역
2009년 제작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플로이드 역
2009년 제작
컴아웃 파이팅 (Fighting)
숀 맥아더 역
2008년 제작
스탑 로스 (Stop Loss)
스티브 슈라이버 역
2006년 제작
스텝업 (Step Up)
타일러 게이지 역
2006년 제작
쉬즈더맨 (She's the Man)
듀크 역
출 연
2022년 독 (Dog) - 브릭스 역
2018년 스몰풋 (Smallfoot)
2008년 핑크빌 (Pinkville) - 휴 톰슨 역
2007년 배틀 인 시애틀 (Battle in Seattle)
목소리 출연
2014년 더 북 오브 라이프 (The Book of Life)
제 작
2014년 22 점프 스트리트 (22 Jump Street)
2012년 매직 마이크 (Magic Mike)


‘노티카’, ‘엠폴리오 아르마니’, ‘아메리칸 이글’ 등 세계적인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주목 받았던 채닝 테이텀은 비보이와 발레리나의 사랑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낸 영화 <스텝 업>에서 타고난 끼와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휘하며 할리우드의 주목 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건장한 체격과 세련된 외모, 감성적이고 순수한 눈빛을 고루 갖춘 그는 영화 <쉬즈 더 맨>에서 스타일리쉬한 패션감각과 특유의 섹시함으로 전세계 여성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할리우드의 핫 스타로 성장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그만의 매력을 발산해오던 그는 2009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지.아이.조>, 잠깐의 출연이지만 조니 뎁과 크리스찬 베일 등 헐리우드 톱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퍼블릭 에너미>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표출한 채닝 테이텀은 <컴 아웃 파이팅>를 통해 강한 남성미와 부드러운 로맨스를 동시에 선보이며 젊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리고 채닝 테이텀이 영화 <디어 존>에서 가슴을 파고드는 애절한 사랑을 간직한 ‘존’ 역할을 맡아 스크린에 돌아온다. 모델 출신다운 큰 키와 탄탄한 바디라인으로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존은 원작이 출간 되기도 전에 캐스팅을 확정 지었으며, 원작자인 니콜라스 스파크스는 그를 향해 자신이 상상하던 존이 환생 한 것 같다고 극찬했다. 채닝 테이텀은 영화 <디어 존>을 통해 그 간의 작품들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가슴을 울리는 연기를 선보이며 영화 속 캐릭터의 무게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되찾은 배우로 이 시대가 기억할 스타로 우리에게 한 발 더 다가왔다.

<서약>에서는 자신을 기억조차 못하는 아내를 위해 헌신하는 지고지순한 매력의 레오로 돌아온 그는 3월 봄바람과 함께 관객들의 여심을 설레게 할 것이다.

Filmography
<지.아이.조2>(2012), <21 점프 스트리트>(2012), <헤이와이어>(2012), <더 이글>(2011), <디어 존>(2010),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2009) <퍼블릭 에너미>(2009) <컴아웃 파이팅>(2009) <스텝업 2 - 더 스트리트>(2008) <스톱로스>(2008) <더 배틀 인 시애틀>(2008) <트랩>(2007) <쉬즈 더 맨>(2007) <가이드 투 리커그나이징 유어 세인츠>(2006) <스텝업>(2006) <슈퍼크로스>(2005) <코치 카터>(2005)


10.00 / 10점  

(총 2명 참여)
actr106
지아이조에서 제일 매력없는 남자배우 -ㅁ-;    
2009-08-13 21:30
jhj7788
완전 잘생겼어ㅠㅠ 매력에 푹 빠졌어잉 ㅠㅠ 쉬즈더맨 보고 주인공 참 괜찮네라고 생각했는데 채닝 테이텀인지 모르고 스텝업 봤는데 너무 반해서 이렇게 찾아봤떠니 이사람이 이사람이었구나...완전 매력있어 ㅠㅠ    
2007-10-25 02:21
1


관련 매거진 뉴스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