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2015)
제작사 : (주)사나이픽처스 / 배급사 : (주)NEW

대호 예고편

[인사이드 포토] [B컷 열전]<대호> 최민식-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와 같이! 16.01.05
[뉴스종합] 1월 1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히말라야> 600만 돌파, 3주 연속 1위! 16.01.04
최민식과 대호는 물아일체의 경지에 이르렀다..근데 아들 연기와 CG가 거슬린다. ★★★☆  penny2002 16.09.27
슬픈역사를 배경으로한 조선호랭이 드라마 ★★★  codger 16.09.16
대호같은 최민식 인상적이었지만 감동은 부족했다. ★★★  cwbjj 16.08.27



조선 최고의 명포수
그리고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


1925년, 조선 최고의 명포수로 이름을 떨치던 ‘천만덕’(최민식)은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은 채, 지리산의 오두막에서 늦둥이 아들 ‘석’(성유빈)과 단둘이 살고 있다. ‘만덕’의 어린 아들 ‘석’은 한 때 최고의 포수였지만 지금은 사냥에 나서지 않는 아버지에게 불만을 품는다.
한편, 마을은 지리산의 산군(山君)으로 두려움과 존경의 대상이자,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인 ‘대호’를 찾아 몰려든 일본군 때문에 술렁이고, 도포수 ‘구경’(정만식)은 ‘대호’ 사냥에 열을 올린다. 조선 최고의 전리품인 호랑이 가죽에 매혹된 일본 고관 ‘마에조노’(오스기 렌)는 귀국 전에 ‘대호’를 손에 넣기 위해 일본군과 조선 포수대를 다그치고 ‘구경’과 일본군 장교 ‘류’(정석원)는 자취조차 쉽게 드러내지 않는 ‘대호’를 잡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명포수 ‘만덕’을 영입하고자 하는데…

시간을 거슬러 이어지는 ‘천만덕’과 '대호'의 운명적인 만남!
모두가 원했지만 누구도 잡을 수 없었던 ‘대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총 2명 참여)
penny2002
최민식과 대호는 물아일체의 경지에 이르렀다..근데 아들 연기와 CG가 거슬린다.     
2016-09-27 22:52
codger
일본 놈들이 문제군     
2016-09-16 04: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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