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셰프(2015, Burnt)
배급사 : (주)이수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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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셰프 예고편

[뉴스종합] 11월3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검은 사제들> <007 스펙터> 쌍끌이 흥행 15.11.16
[뉴스종합] 11월2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극장가에 활기 불어넣은 <007 스펙터>와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 15.11.10
셰프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  yserzero 17.10.15
관계의 중요성 ★★★☆  dwar 16.07.30
3성을 위한 신경 예민한 요리사의 이야기.결말이 나름 마음에 드는 영화 ★★★★  chaeryn 16.05.31



불가능할 것만 같던 만남, 최강의 셰프 군단이 뭉쳤다!

미슐랭 2스타라는 명예와 부를 거머쥔 프랑스 최고의 셰프 ‘아담 존스’(브래들리 쿠퍼). 모든 것이 완벽해야만 하는 강박증세에 시달리던 그는 괴팍한 성격 탓에 일자리를 잃게 되고 기나긴 슬럼프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이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마지막 미슐랭 3스타에 도전하기로 결심한 ‘아담’은 각 분야 최고의 셰프들을 모으려는 불가능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런던으로 떠난다. 절대 미각의 소스 전문가 ‘스위니’(시에나 밀러)와 상위 1%를 매혹시킨 수셰프 ‘미쉘’(오마 사이), 화려한 테크닉을 자랑하는 파티시에‘맥스’(리카르도 스카마르치오)를 포함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레스토랑 오너 ‘토니’(다니엘 브륄)까지 모두 ‘아담’의 실력만을 믿고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주방에 감도는 뜨거운 열기와 압박감은 ‘최강의 셰프 군단’과 완벽을 쫓는 ‘아담’ 사이의 경쟁심을 극으로 치닫게 만드는데...

올 가을, 불보다 뜨겁고 칼보다 날카로운 키친 전쟁이 시작된다!




(총 1명 참여)
penny2002
한 천재 요리사의 흥망성쇠..근데 단지 그것 뿐     
2016-02-0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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