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나의 저주(2019, The Curse of La Llorona)
배급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수입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

요로나의 저주 : 메인 예고편

[뉴스종합] [4월 4주 국내박스] 주말 매출액 92.8%, 누적 63... 19.04.29
[뉴스종합] [4월 3주 북미박스] ‘엔드게임’ 개봉 앞두고 숨죽인 극장가 19.04.23
더넌에서 좀 실망했는데 다시 좀 무서워진 컨저링 유니버스 ★★★★  w1456 19.04.21
뻔한 공포영화 클릭셰 답습 이후 허무하게 사라지는 요로나씨 ★★☆  penny2002 19.04.21



들리니, 밤마다 우는 ‘요로나’의 울음소리?

1973년, 애나는 남편 없이 두 아이와 살고 있다.
사회복지사인 애나가 담당하던 한 여인의 아이들이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자,
그녀는 이것이 ‘요로나’의 짓이라면서 애나에게도 똑같은 저주가 내릴 것이라 예언한다.
어느 날부터인가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의문의 존재가 아이들을 위협하는데...
  
전 세계가 벌벌 떤 최강 물귀신,
요로나의 울음소리가 들리면 절대 벗어날 수 없다!




(총 1명 참여)
penny2002
뻔한 공포영화 클릭셰 답습 이후 허무하게 사라지는 요로나씨     
2019-04-21 15:27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