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 크리스토(2002, Alexandre Dumas' The Count Of Monte Cristo)
제작사 : Spyglass Entertainment, Count of Monte Cristo, Ltd., World 2000 Entertainment, Ltd. / 배급사 : 브에나비스타 인터내셔널 코리아

몬테 크리스토 예고편

[리뷰] 멋진 그 남자의 신나는 복수 활극 02.03.16
[뉴스종합] 복수를 위해 그가 돌아온다! 02.02.27
복수ㅡ신 몬테크리스토 anon13 08.01.04
원작에 그다지 충실하지 못했던 영화(소설을 모르시는 분들은 이해가 안가실수 있음) another-27 05.01.06
복수에 눈을 멀게 한 것도.. 그것에서 자유롭게 하는 것도 ... ★★★★☆  bluecjun 14.06.08
생각보다 굉장하진 않았다...뭔가 아쉬움... ★★★★  katnpsw 12.07.10
제임스 카비젤....멋있네.. ★★★★★  w1456 10.10.26



사랑하는 약혼녀, 재산, 명예... 그 모든 것을 다 빼앗긴 선원이 백작으로 부활하여 처절한 복수를 시작한다!


순수하고 정직하며 자신만만한 청년인 에드몽 단테스. 아름다운 메르세데스와 곧 결혼할 예정이다. 그러나 에드몽의 가장 친한 친구인 페르난드가 메르세데스에게 흑심을 품는다. 급기야 페르난드는 에드몽을 모함하고, 에드몽은 반역죄를 뒤집어 쓴 채 악명높은 샤또디프 형무소에 투옥되고 만다. 에드몽은 샤또디프의 독방에서 고문받으며 13년간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낸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장미빛 인생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에드몽은 옮고 그름에 대하여 그동안 갖고 있던 모든 믿음을 버린다. 자신을 모함한 원수들에 대해 복수심을 불태우던 에드몽은 다른 독방에 갇혀있던 죄수 파리아의 도움으로 형무소를 탈출한다. 그 후 에드몽은 몬테 크리스토 백작으로 신분을 바꾸고 복수의 길을 떠난다.

치밀한 계획을 짠 에드몽은 프랑스의 귀족 사회에 자연스럽게 파고든 다음 자신을 모함하고 투옥한 원수들을 차례차례 파멸시켜 나가는데...



(총 9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2-19 15:53
kwyok11
생각보다 훨 낫네요~~     
2009-03-05 08:41
mj8826
뻔한 내용이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2008-06-04 12:20
qsay11tem
복수 이야기네여     
2007-09-24 15:29
lolekve
재밌네요^^ 신선하네요^^     
2007-04-11 10:28
bjmaximus
비약이 심했지만 통쾌했던 복수극     
2006-09-15 18:19
another-27
원작을 헐리웃 입맛대로 짜맞춘 영화,복수극이지만 재미나 스릴은 원작에 비해 아주 별로였음     
2005-02-22 19:07
undertaker
지루할 것 같긴 한데..     
2005-02-13 16:43
imgold
잔인한 복수를 다룬 시대극...몬테크리스토가 불쌍했지만 종반엔 메르세데스가 가장 불쌍했다.     
2005-02-13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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