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캠프 2(2005, Severed / Severed : Forest of the Dead)


기형 식인종과 혈투. 해병대맨이 좀 더 분발했다면... ★★★☆  wlgusk0 09.05.10
적당히 볼만한영화 ★★★  momentus 08.07.23
그냥 그저 그랬던 영화 1편보다 엄청 못미치는 분장..시간이 아깝다. ★  ljhi92 08.01.07



목수들이 트럭을 몰고 나무를 베러간다. 환경 보호단체는 그것을 막으려고 시위를 하지만 결국 트럭은 시위대를 뚫고 숲 속에 들어가 나무를 베기 시작한다. 그 순간, 어떤 일꾼이 나무를 베다가 실수로 자기 팔 옆부분을 베어 나무의 수액이 몸에 들어간다. 그러자 갑자기 그는 좀비로 변해 버리고 숲은 좀비들이 지배하게 된다.

한편, 아직 그 사실을 모르는 사업장 고용주는 환경 단체와 협의하기 위해 아들인 타일러를 숲으로 보낸다. 그리고 새로운 나무 수액을 발견하여 실험을 하던 과학자들이 좀비로 변해버리는 통에 타일러를 보낸 게 실수였다는 것을 깨닫는 고용주. 그 뒤 타일러는 살아남기 위해 생존자들과 함께 좀비들에게 대항하지만, 결국 환경보호단체에서 일하던 한 사람만 남고 나머지는 목숨을 잃게되는데…



(총 3명 참여)
codger
가짜     
2007-12-31 22:00
mckkw
진짜 데드 캠프 2는 어디에??     
2007-12-17 17:41
remon2053
넘 잔인하다.     
2007-09-0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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