뚫어야 산다(2002, Dig or Die)
제작사 : 태창 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 태창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digdig.co.kr

뚫어야 산다 예고편

[종문] 뚫어야 산다 - 뭘 뚫어야 하는데? hpig51 02.07.16
새로운 시도는 뚫어야 한다. 그리고 뚫어야 산다 longsora 02.06.24
최악이다! 불협화음의 반복! 웃기지 않는 코미디 화만 나는 영화 ☆  ooyyrr1004 16.10.22
제대로 뚫렸다... ★☆  ninetwob 10.04.19
이런 영화에 돈을 들인다는 자체가 실수 ★  his1007 10.02.23



2대에 걸친 도둑과 형사의 대결... 50억짜리 딱 한판!!

길가는 여자 브래지어도 낚아채는 최고의 도둑 진희와 집요하게 그를 쫓는 형사 장용. 이들은 숙명적인 적대관계로 한평생을 쫓고 쫓기며 박빙의 승부를 펼치지만 결판을 내지 못하고 2대의 손에 승부를 넘기게 된다. 진희의 아들 우진과 장용의 딸 윤아가 바로 그들. 어린시절 첫사랑이었던 우진과 윤아는 지금도 사랑하는 사이지만 결국 아버지대의 숙명을 이기지 못하고 원수가 되어 이별한다.

스틸 게임(Steal Game) Vs 시큐리티 게임(Security Game)

아버지로부터 도둑의 피를 물려받은 우진은 어디라도 침투할 수 있는 스틸 게임(Steal Game)을 개발하고, 경찰인 윤아는 특기를 살려 최첨단 방어시스템 시큐리티 게임(Security Game)을 개발하며 테헤란에 입성한다. 하지만 50억의 정부지원금은 창과 방패같은 두 회사가 합쳐야만 받을 수 있다. 결코 공존할 수 는 없는 그들! 둘은 빌딩 하나를 택해 그곳에서 대결을 펼쳐 이기는 사람에게 50억을 몰아주기로 한다. 막아야만 하는 윤아와 이에 맞서 뚫어야만 하는 우진. 하지만 대결장소가 공교롭게도 엽기조폭 삽질이파 빌딩으로 낙점되면서 상황은 예기치 못하게 흘러간다.
 
5번 삽!! 언 놈이든 내꺼에 손대면 그대로 묻어버린다!

자칭 삽질이파의 브레인, 빌딩 경비대장 쌍칼과 그의 무시무시한 보스 봉창의 등장으로 일은 꼬인다. 평생을 두고 삽 하나로 세운 빌딩이 자신의 전부라 믿는 봉창은 빌딩에 난 작은 흠집 하나도 용납하지 못한다. 그의 특기는 다름아닌 산사람 생매장시키기! 사이즈별로 번호까지 붙여진 삽을 연신 휘두르며 숨통을 죄어오는 봉창. 죽이겠다고 덤벼드는 봉창과 삽질이파에 대항하여 벌이는 우진팀, 윤아팀의 기상천외한 격돌... 상상을 뛰어넘는 사건은 계속되는데...



(총 24명 참여)
ninetwob
대단한 괴작     
2010-04-19 22:25
darkwast
이런 영화는 없어져야 한다.     
2010-03-02 19:47
his1007
기대     
2010-02-23 08:33
kisemo
기대     
2010-02-18 15:56
gurdl3
쩝..;;     
2009-06-05 02:14
wnsdl3
헉~!     
2009-05-08 03:36
joynwe
2점대...     
2008-05-12 00:38
gkffkekd333
제목만 확 튀는..     
2008-05-04 20:04
wizardzean
흥미로운 영화네요     
2008-02-21 21:14
qsay11tem
코믹 영화나 웃기지는 않아요     
2007-09-2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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