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아웃(2004, Blackout)
제작사 : Paramount Pictures / 배급사 :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수입사 : (주)태원엔터테인먼트 / 공식홈페이지 : http://www.blackout2005.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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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97 분
  • 개봉
  • 2005-04-07
  • 전문가영화평

블랙아웃 예고편

아무도 믿을 수가 없다! sunjjangill 10.08.22
부담없는 스릴서 무비 firstgun 08.01.07
평범한 스토리와 예상 가능한 반전 결말이지만 은근 배우들 보는 맛이 있음 ★★★  penny2002 18.07.29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선사하는 액션스릴러! ★★★★  sunjjangill 10.08.22
지루하다 ★★☆  ninetwob 10.01.28



그녀를 둘러싼 미궁의 연쇄살인… 단서는 오직 사라진 기억뿐!

지워버리고 싶은 기억, 나에게 과거란 없다!
‘제시카’(애슐리 쥬드)는 어렸을 적 끔찍한 기억을 갖고 있다. 경찰관이었던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이고 자신도 자살한 것. 당시 6살이었던 그녀는 아버지의 경찰 파트너였던 부장 ‘존 밀스’(사무엘 잭슨)의 도움을 통해 경찰로 성장하고, 과거의 암울한 기억 모두를 잊고 싶어한다.

살인의 흔적 가득한 시체… 범인은 누굴 노리고 있는가

샌스란시스코 강력반계 최초로 여자경관이 된 제시카. 동물적 감각과 뛰어난 두뇌로 모두에게 실력을 인정하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팀내 남자 경찰들의 질투어린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된다. 자신의 파트너 ‘마이크’(앤디 가르시아)만은 항상 옆에서 그녀를 응원하고 격려해준다. 드디어 첫 사건담당. 해변가에서 몸에 난도질당한 시체가 발견된다. 직감적으로 연쇄살인임을 알아챈 제시카. 그러나 피해자들이 제시카가 하룻밤을 보낸 남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그녀는 큰 혼란에 빠진다.

절대 놓치지 마라! 그 순간 범인은 당신이다!

살인사건이 발생한 시각,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제시카는 그 순간의 기억이 없다. 결국 4번째 희생자가 시체로 발견되며 자신의 알리바이를 전혀 댈 수 없는 제시카가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범인을 향한 추적. 과연 이 연쇄살인 사건의 진짜 범인은 누구이며, 그 속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인가.



(총 15명 참여)
penny2002
평범한 스토리와 예상 가능한 반전 결말이지만 은근 배우들 보는 맛이 있음     
2018-07-29 20:18
kisemo
기대!     
2010-02-08 15:37
kwyok11
텔레비젼에서 보긴 괜찮네요     
2009-07-27 07:32
bjmaximus
출연진은 괜찮은데,반응은 안좋았다지.     
2008-12-01 10:40
shelby8318
영화 재밌었음     
2008-11-28 18:27
wizardzean
부담없네요     
2008-03-18 13:22
remon2053
나름 재미있었다     
2007-10-22 19:54
qsay11tem
반전이 볼만해요     
2007-08-11 12:18
nabzarootte
예상되눈 반전     
2007-04-30 18:47
maymight
여성판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2007-04-29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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