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분노의 질주
    20자평 포스트
     7.71
  2. 2위  500일의 썸머
    20자평 포스트
     6.94
  3. 3위  마세티 킬즈
    20자평 포스트
     5.35

무극(2005, The Promise / Mo gik)
제작사 : 쇼이스트(주), 차이나 필름그룹, 문스톤 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 쇼이스트(주)
수입사 : 쇼이스트(주) / 공식홈페이지 : http://www.thepromise2006.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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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102 분
  • 개봉
  • 2006-01-26

무극 예고편

[뉴스종합] [BIFF] <위험한 관계> 기자회견. 장동건, 옴므 파탈을 입었다. 12.10.05
[인터뷰] 쉼 없이 달린다 <마이웨이> 장동건 11.12.22
무극 sunjjangill 10.09.17
개처럼네발로 뛰는 장동건 anon13 09.05.29
독특한 소재의 독특한 영화, 하지만 그닥 ★★★  shyke78 10.09.29
중국 시장에 고정된 시선 ★★★  sunjjangill 10.09.17
장동건의 중국영화 진출기.. 한국에선 그다지.. ★★★☆  cyddream 10.07.17



“한 번 운명을 받아들이면,
강물이 거슬러 올라가지 않듯이,
시간을 되돌릴 수 없듯이,
죽은 사람이 살아날 수 없듯이,
무엇도 그 운명을 바꿀 수 없다.”


시간을 알 수 없는 미지의 대륙.
전쟁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 그 곳에 빛보다 빠른 초인적인 능력을 가진 ‘쿤룬’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노예의 신분. 목에 재갈을 맨 채 소처럼 부림을 당하던 그는 패배를 모르는 장군 ‘쿠앙민’을 도와준 대가로 신뢰를 얻고 장군을 보위하게 된다.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자객의 공격에 심하게 부상을 당한 장군을 대신해 ‘쿤룬’은 장군의 갑옷을 입고 황제를 지키기 위해 왕국으로 떠난다.

왕국에 도착한 ‘쿤룬’의 눈 앞에 들어 온 것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왕비 ‘칭청’. 천상의 아름다움을 지닌 왕비의 매력에 사로잡힌 ‘쿤룬’은 그녀를 위협하는 황제를 자신도 모르게 살해하고 만다. 왕비와 함께 적군에 생포되고, 끝이 보이지 않는 폭포에서 뛰어 내리면 왕비를 살려주겠다는 적장의 제안에 폭포 아래로 자신의 몸을 던진다.

폭포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쿤룬’은 초인적인 힘으로 황금빛 새장에 천사 같은 새하얀 깃털 옷을 입고 갇혀있는 왕비를 극적으로 구해내지만, 뒤늦게 나타난 장군은 ‘쿤룬’을 남겨두고 그녀와 함께 탈출한다.

절대 미(美)를 얻은 대신 진실한 사랑을 할 수 없는 운명에 안타까워하던 왕비는 ‘쿤룬’의 존재를 모른 채, 자신을 구해 준 사람을 장군이라고 믿고 그와 사랑에 빠진다. 다시 노예의 신분으로 자신의 주인인 장군에게 돌아간 ‘쿤룬’은 사랑에 빠진 왕비와 장군 곁에 머물며 자신의 뜨거운 사랑을 차마 전하지 못한다. 결국 ‘쿤룬’은 장군에 대한 충성심과 노예라는 신분 때문에 사랑하는 그녀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떠나는데…

초인적인 노예 ‘쿤룬’과 아름다운 왕비 ‘칭청’, 그리고 승리의 장군 ‘쿠앙민’. 세 사람의 엇갈린 사랑은 과연 운명을 뒤바꿀 수 있을 것인가…



(총 55명 참여)
apfl529
우아우!     
2010-06-03 01:55
apfl529
ㅍ     
2010-05-07 23:26
shgongjoo
감동을 주는 영화     
2010-02-19 22:02
kisemo
기대..     
2010-02-03 16:06
cgv2400
지루했는데..     
2009-12-22 16:20
shelby8318
내용 이상해     
2008-06-10 13:05
mj8826
끝이 허무하다...     
2008-04-30 09:38
wizardzean
스토리가 엉성해요     
2008-02-16 13:23
joynwe
별로...     
2008-02-03 23:45
qsay11tem
좀 아쉬움이     
2007-08-2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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