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 카이거 (Kaige Chen)
+ 생년월일 : 1952년 8월 12일 화요일 / 국적 : 중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중국 베이징
 
감 독
2017년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 (Legend of the Demon Cat)
2010년 천하영웅 (Sacrifice / 趙氏孤兒)
2008년 매란방 (Forever Enthralled / 梅蘭芳)
2007년 그들 각자의 영화관 (To Each His Own Cinema / Chacun son cinema)
2005년 무극 (The Promise / Mo gik)
2002년 투게더 (Together)
2002년 텐 미니츠 트럼펫 (Ten Minutes Older : The Trumpet)
2001년 킬링 미 소프틀리 (Killing Me Softly)
1998년 시황제 암살 (The Emperor and the Assassin)
1996년 풍월 (Temptress Moon / 風月)
1993년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Farewell My Concubine)
1991년 현위의 인생 (Life on a String / 邊走邊唱)
1987년 아이들의 왕 (King Of The Children / 孩子王)
1985년 대열병 (Big Military Parade / 大閱兵)
1984년 황토지 (Yellow Earth)
출 연
2002년 제작
투게더 (Together)
유교수 역
1998년 제작
시황제 암살 (The Emperor and the Assassin)
여불위 역
출 연
2003년 어느 광고 영화 감독의 고백 (Shiny Stars, Rusty Red)
각 본
2008년 매란방 (Forever Enthralled / 梅蘭芳)
2002년 투게더 (Together)
1998년 시황제 암살 (The Emperor and the Assassin)


1993년 전세계 관객들에게 사랑 받은 <패왕별희>로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예의 황금종려상과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거장의 자리에 올랐다. 선보이는 작품마다 세계 속의 인간의 근원적인 고독과 소외의 문제를 진지하게 다루는 등 인생에 대한 깊이있는 성찰로 주목을 받았다.

1978년에 설립된 베이징 필름 아카데미에 입학하며 본격적인 영화 인생을 시작한 첸 카이거 감독. 1984년에는 감독 데뷔작 <황토지>로 국제영화제의 찬사를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다. 이후, 이 작품에서 촬영 감독을 맡은 장예모 감독과 중국 ‘5세대 감독’의 대표주자로 불리게 된다. ‘5세대 감독’은 영화의 색채, 조형적 요소, 사운드 및 중국 문화의 사색적인 면을 중요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힘으로 영화를 만든다는 첸 카이거 감독은 오랫동안 준비한 <무극>에서 아름다운 공주와 용감한 노예, 야망을 가진 장군, 사악하고 교활한 귀족을 통해 인간의 탐욕, 야망, 충성, 복수 그리고 진정한 사랑이라는 다양한 주제를 하나의 실타래를 통해 펼쳐 보인다. 특히, <무극>의 설정을 ‘3000년 전, 미래 아시아의 어느 곳’이라고 설명하면서 기존 어느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토리와 신비롭고 환상적인 영상을 완성시켰다.

이처럼 선보이는 작품마다 세계 속의 인간의 근원적인 고독과 소외의 문제를 진지하게 다루는 등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로 주목을 받은 그는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힘으로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한 <매란방>을 연출했다. 스타 ‘매란방’과 인간 ‘매란방’의 사이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그를 조명하여 동양 아름다움의 절정으로 점철된 경극무대의 화려한 영상미와 감동적인 스토리로 관객과 만난다.

필모그래피
<무극>(2006), <투게더>(2002), <시황제 암살>(1999), <풍월>(1996), <패왕별희>(1993)

수상경력
2002년 <투게더> 제50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감독상
1994년 <패왕별희> 제5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외국어 영화상
1993년 <패왕별희> 제19회 LA 비평가 협회상 외국어영화상
1993년 <패왕별희> 제 46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1993년 <패왕별희> 국제비평가협회 대상


6.00 / 10점  

(총 0명 참여)
1


관련 매거진 뉴스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