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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1998, Les Miserables)


장발장과 자베르 경감.... quattro17 02.09.29
같은 고전이지만 등장하는 배우들에 따라 느낌이 다른 명작 ★★★★☆  w1456 15.05.25
고전이 명작이 되고, 명화가 되는 거장의 작품.. ★★★★  cyddream 12.12.27
역동적인 면은 없지만 잔잔함 속에서 그의 인생을 느낄 수 있다.. ★★★★  bluecjun 12.12.24



절도죄로 19년형을 선고받았던 전과자로 지금은 과거를 숨긴 채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비구시의 시장 장발장은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며 온정을 베풀어 시민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다. 딸의 양육비를 벌기 위해 거리에서 몸을 파는 여인 팡틴. 그녀 역시 쟝 발장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었다.

비구시에 경찰서장 자베르가 부임하면서 장발장의 평화로운 삶은 흔들리기 시작하고, 법과 제도를 맹신하는 철두철미한 원칙주의자 자베르는 짐마차를 들어올려 마차에 깔린 노인을 구해주는 시장을 보고 과거 자신이 감방 간수로 있던 시절 가석방되었다가 달아난 범법자 쟝발장을 떠올리게 되는데...

장발장은 자신의 과거가 밝혀지고 팡틴이 죽자 그녀의 어린 딸 코제트와 비구시를 떠날 계획을 세운다. 경찰에 쫓기는 몸이 된 장발장은 코제트와 경계가 삼엄한 파리의 성벽을 뛰어넘어 수녀원으로 숨어들어 은둔 생활을 시작한다.

10년의 세월이 흐르고 아름다운 숙녀로 성장한 코제트는 수녀의 길을 거부하고 바깥 세상을 동경하는데... 코제트의 끈질긴 설득에 장발장은 수녀원을 떠날 결심을 한다. 코제트는 마리우스라는 학생 혁명가를 알게되어 그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파리 경시청에 근무하며 학생 혁명단체를 수사하던 자베르는 마리우스의 연인이 코제트임을 알고 과거의 기억을 되살려 또다시 쟝발장을 집요하게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총 8명 참여)
codger
배우들의 연기가 괜찮았음     
2012-12-23 03:45
apfl529
심심해요     
2010-06-09 13:02
movie81
완벽한 캐스팅과 가슴벅찬 엔딩     
2008-12-28 21:18
lim100
장발장 영혼이죠     
2008-01-08 02:07
jdh201
개인적으로 영화가 캐스팅도 괜찮은 거 같고 다 좋은 데 다만 스토리를 좀 많이 꼬고 잘라놓은 느낌. 짧은 러닝타임에 맞추려니 어쩔수 없었으리라 생각한다. 완역판 소설을 읽을 것을 강력추천한다.     
2006-08-20 01:47
agape2022
너무 너무 재미있을 것 같은 영화이다. 꼭 영화관에 봐야겠어요.     
2005-02-13 20:35
cko27
오. 우마서먼 나오네. 봐야겠다.     
2005-02-10 18:03
khjhero
너무 재밌게 봤다..이거...ㅎㅎ     
2005-02-04 21: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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