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빅 피쉬
    20자평 포스트
     8.41
  2. 2위  브리짓 존스의 일기
    20자평 포스트
     8.13
  3. 3위  장수상회
    20자평 포스트
     7.81
  4. 4위  컨저링2
    20자평 포스트
     7.76
  5. 5위  컨저링
    20자평 포스트
     7.73

고고70(2008, Gogo70)
제작사 : (주)보경사 / 배급사 :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gogo70.kr

고고70 예고편

[인터뷰] 시간을 품은 배우 <퍼펙트 게임> 조승우 11.12.24
[인터뷰] 달콤살벌 Miss Park < Mr. 아이돌> 박예진 11.11.03
고고고~즐겨보자~ jgunja 10.10.01
조승우+신민아+70년대밴드음악 jinks0212 10.08.26
뜨거운 열정과 즐거운 음악 ★★★★  yserzero 12.12.25
공감대나 설득력보다는 음악영화나 세태를 반영한 풍자영화로 제격! ★★★★  ffoy 12.06.25
장르적 특성때문에 흥행에는 다소 무리가 있으나 재밌게 잘봤습니다 . ★★★☆  dwar 11.05.26



밤이 금지된 시절, 매일 새벽 12시부터 4시까지 펼쳐지는 논스톱 고고 페스티벌!
전설의 밴드 ‘데블스’가 대한민국의 밤을 깨운다!


모든 것이 금지로 휩싸인 대한민국의 1970년대.

전설의 밴드 ‘데블스’ 탄생!

대구 왜관의 기지촌 클럽, 어울리지도 않는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내키지 않는 컨츄리 음악을 연주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상규(조승우)는 오랜만에 자신의 귀를 의심할 만큼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마주하게 된다. 그 기타의 주인공은 일명 까만 음악, ‘소울’ 음악에 꽂혀있는 기지촌 토박이 만식(차승우). 두 사람은 의기투합하여 6인조 밴드 ‘데블스’를 결성 한다.

그들의 음악 ‘소울’, 드디어 ‘서울’ 상륙!

상규의 울듯이 쏟아내는 소울 크라잉 창법과 만식이 연주하는 징글징글한 비트의 기타 사운드의 절묘한 조화, 그리고 열정 넘치는 스탭으로 기지촌 무대를 누비는 ‘데블스’. 더 큰 무대를 꿈꾸던 상규는 입영통지서를 뒤로하고 ‘데블스’와, 자신을 동경하는 가수 지망생 미미(신민아)를 이끌고 무작정 상경한다. 서울에서의 첫 무대는 ‘플레이보이컵배 그룹사운드 경연대회’. ‘데블스’는 그들만의 특별한 무대매너로 당시 음악계를 주름잡던 팝 칼럼니스트 이병욱(이성민)의 눈에 띄게 된다.

밤새도록 ‘데블스’의 음악에 몸을 맡기는
청춘들의 ‘미드나잇 레볼루션’이 펼쳐진다!


상경한지 한 달째, 시민회관 화재사건과 퇴폐풍조 강력 단속으로 그들이 설 무대를 찾기란 쉽지 않다. 그룹사운드 경연대회 수상 상품으로 받은 밀가루 한 포대로 서울생활을 버티던 ‘데블스’는, 통행금지를 피해 대한민국 최초의 고고클럽 ‘닐바나’를 오픈한 이병욱에 의해 전격 스카우트되어 드디어 무대에 서게된다. 머지않아 ‘데블스’는 에너지 넘치는 소울과 개성있는 퍼포먼스로 ‘대한민국 최초의 소울 밴드’라 불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되고, 미미 역시 ‘미미와 와일드걸즈’를 결성, 고고댄스와 고고패션으로 유행을 선도하며 트랜드 리더로서 금지된 밤 문화의 중심에 선다. 통행금지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흥겨운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어 대는 젊은이들로 고고클럽은 매일 밤 뜨겁게 달구어지는데…

그러나 어김없이 사이렌이 울리는 대한민국의 자정,
그들의 뜨거운 쇼는 계속될 수 있을까?



(총 54명 참여)
ooyyrr1004
조승우와 신민아의 만남이라     
2008-09-05 21:45
gongsu53
캐스팅이 넘 좋네여^^ 기대되네여!!     
2008-08-30 08:49
gt0110
기대 기대     
2008-07-27 14:33
mvgirl
최호 감독의 또다른 복고영화     
2008-07-05 19:55
bonkak
기대되요     
2008-05-01 21:11
shelby8318
기대     
2008-04-23 00:11
ehgmlrj
어떨지.. 기대되네욤..!!     
2008-03-24 09:47
wizardzean
어떨까요     
2008-03-12 12:45
ymsm
기다릴게     
2008-02-20 21:10
sungmo22
또한번 기대~     
2008-02-2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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