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빅 피쉬
    20자평 포스트
     8.41
  2. 2위  브리짓 존스의 일기
    20자평 포스트
     8.13
  3. 3위  장수상회
    20자평 포스트
     7.81
  4. 4위  컨저링2
    20자평 포스트
     7.76
  5. 5위  컨저링
    20자평 포스트
     7.73

최호
+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14년 빅매치
2008년 고고70 (Gogo70)
2006년 사생결단
2002년 후아유 (Who Are You?)
1998년 바이준 (Bye June)
각 본
2014년 빅매치
2008년 고고70 (Gogo70)
2006년 사생결단
2002년 후아유 (Who Are You?)
1998년 바이준 (Bye June)
편 집
1998년 바이준 (Bye June)
기 획
1990년 파업전야 (The Night Before Strike)
조감독
1991년 닫힌 교문을 열며


<바이준>과 <후아유>를 통해 20대의 젊은 감성을 ‘트렌드’라는 포장을 거치지 않은 새로운 감성으로 그려내며 독특한 감각을 인정받았던 최호 감독.
세상의 시스템과 개인의 종속 관계, 아무도 거기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삶의 원칙을 장르적으로 풀어내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에 도달하고 싶었다는 그는 결국 4개월간의 부산 촬영을 통해 <사생결단>을 완성해냈다.
그가 <고고70>을 통해 다시 한번 특유의 스타일을 선보인다. 학창시절 밴드활동의 경험에서 시작된 그의 음악을 향한 열정은 <고고70>의 출발점이 되었다.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70년대 밤의 세계를 리얼하게 그려내려는 그의 시도는 영화 속 공연 장면 전체를 100% 라이브로 연주, 노래, 녹음하는 과감한 시도로까지 이어졌다. 이 같은 감독의 바램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데는 <후 아 유>에서 호흡을 맞췄던 탁월한 음악적 감각의 소유자 조승우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다.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과 최호 감독의 심도 깊은 연출력은 극장을 찾은 관객의 열광을 이끌어낼 것이다.

필모그래피
<사생결단>(2006) <후아유>(2002) <바이준>(1998)


6.00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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