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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믈 버서난 달처럼(2010)
제작사 : (주)타이거 픽쳐스, (주)영화사 아침 / 배급사 : (주)SK텔레콤
공식홈페이지 : http://www.cloud2010.co.kr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예고편

[뉴스종합] ‘왕의 남자’ 이준익, 진짜 감독 은퇴할까? 11.03.02
[뉴스종합]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내린 위험한 선택! <부당거래> 제작보고회 10.10.01
배우들의 연기는 볼만하나.. shemlove 10.12.06
황정민연기가 뛰어났다.. toughguy76 10.11.09
맹인 검술 연기가 빛났다.. ★★★★  w1456 21.02.28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는 볼만했으나 전체적으로 산만하고 어수선한 느낌의 작품 ★★★☆  sadik 15.04.04
풍자와 해학과 서사가 균형을 이뤘더라면 걸작이 됐을것을 ★★★  rcangel 14.01.31



1592년 임진왜란 직전의 조선, 그 혼돈과 광기의 시대

임진왜란의 기운이 조선의 숨통을 조여 오고 민초들의 삶은 피폐해져만 가던 선조 25년. 황정학(황정민 분), 이몽학(차승원 분)은 평등 세상을 꿈꾸며 ‘대동계’를 만들어 관군을 대신해 왜구와 싸우지만 조정은 이들을 역모로 몰아 대동계를 해체시킨다.

썩어빠진 세상을 뒤엎을 반란이 시작된다!

대동계의 새로운 수장이 된 이몽학은 썩어빠진 세상을 뒤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야망을 키우고 친구는 물론 오랜 연인인 백지(한지혜 분)마저 버린 채, 세도가 한신균 일가의 몰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반란의 칼을 뽑아 든다. 한때 동지였던 이몽학이 반란의 길을 가려는 것을 알게 된 맹인 검객 황정학은 그의 결심을 되돌리기 위해, 이몽학에 의해 아버지를 잃은 한신균의 서자 견자(백성현 분)와 함께 그를 추격한다.

슬픈 반란 속, 엇갈린 운명의 길을 가야만 했던 그들!

15만 왜구는 순식간에 한양까지 쳐들어 오고, 왕조차 나라를 버리고 궁을 떠나려는 절체절명의 순간. 이몽학의 칼 끝은 궁을 향하고, 황정학 일행 역시 이몽학을 쫓아 궁으로 향한다. 포화가 가득한 텅 빈 궁에서 마주친 이들은 운명을 건 마지막 대결을 시작하는데…

전쟁과 반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세상 끝까지 달려간 이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총 106명 참여)
ahohkok
완전기대~
잘커준 성현군~
    
2010-04-24 01:04
mooncos
이준익은 항상 그저그래서...     
2010-04-23 22:08
gaeddorai
차승원보고싶다     
2010-04-23 19:17
hyeoni7
얼른보고싶네영     
2010-04-22 11:40
image39
기대반 걱정반..     
2010-04-22 09:40
lortry
기대됨.     
2010-04-21 23:35
joe1017
이준익 감독님 너무 기대되요..항정민,차승원씨도 기대되고     
2010-04-21 14:34
t2rmagic
ㅇㅇ     
2010-04-20 17:19
theone777
기대는 안하고 있는데 대박날듯..     
2010-04-20 01:04
yunbaik
이준익감독영화무조건기대     
2010-04-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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