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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워 솔저스(2002, We Were Soldiers)
제작사 : Icon Entertainment International, The Wheelhouse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튜브엔터테인먼트 / 공식홈페이지 : http://www.wesoldiers.co.kr

위 워 솔저스 예고편

[뉴스종합] 멜 깁슨의 'We Were Soldiers' 02.03.04
★★★ [드라마 / 전쟁] 위 워 솔저스 huger 06.06.22
최악의 전쟁영화.. ssagage6 03.01.15
정말 찡해지는.... ★★★★☆  wnsghkssl123 11.03.01
약간 아쉬운 영화. 그래도 재밌는 영화다. ★★★☆  darkwast 10.02.19
2% 아쉬웠다 ★★★★  monica1383 09.10.19



생사를 넘나드는 72시간의 전투
내 뒤에 누구도 홀로 남겨두지 않을 것이다!!


미국은 베트남과의 전면전을 개시하기에 앞서, 베트남의 지형을 극복하는 방안으로 공수부대를 파견하여 헬기 공습 시험전을 펼친다. 그리고 이 시험 전투의 책임을 하버드 석사 출신의 전략가 할 무어 중령에게 맡긴다. 그러나 임무 수행지인 아이드랑 계곡에 대한 사전 검토에 들어간 그는 이곳이 10여년 전, 프랑스 군인들이 몰살당했던 지역으로 일명 죽음의 협곡이라 불린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언제나 그랬듯 자기 생애 마지막 전투가 될 지도 모를 출전에 대비해 아내에게 유언장을 남기고 베트남으로 떠나는 무어 중령.

1965년 11월 14일 일요일 오전 10시 48분

제 7 기갑부대 1 대대장을 맡은 무어 중령은 395명의 전투 경험이 전무한 어린 부하들을 이끌고 아이드랑 계곡의 X-RAY지역에 헬기 고공침투를 시작한다. 그러나 이 지역을 점령한 월맹군이 모두 정예요원으로 아군보다 5배나 많다는 사실을 선발대가 모두 희생당한 뒤 알게 된다.

1965년 11월 15일 월요일 오전 2시 30분

오직 헬기를 통해서만 외부와 접촉이 가능한 험준한 협곡, 고통 속에 신음하는 부상자들마저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하나 둘 그 목숨을 잃어간다.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깊은 밤, 적진에 버려진 군인들에게는 두려움이 엄습해오고, 죽음의 그림자가 짙게 깔린 이곳에서 그들은 동료들에 대한 걱정으로 날이 밝을 때까지 잠을 이룰 수 없었다. 한편, 전쟁 리포터로 전지에 들어온 조 갤러웨이의 카메라엔 젊은 영혼들이 고통 속에 신음하는 모습들이 담겨진다. 그는 카메라가 아닌 총을 들고, 민간인이 아닌 군인으로 전장을 뛰어다니게 된다.

1965년 11월 16일 오후 4시 05분

막강한 화력의 월맹군이 공포에 빠진 미군들을 포위해 들어가자 본부에선 작전의 실패를 인정하고 본대로 귀환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그러나 부하들을 남겨두고 홀로 전장을 등질 수 없는 무어 중령은 최후의 수단으로 브로큰 애로우를 외친다. 곧바로 공군의 어마어마한 지상 폭격이 감행되고, 월맹군의 추격로는 봉쇄되지만, 무어 중령의 소대도 폭격의 화염에 희생된다. 아군이 아군을 죽이는 처참한 상황. 그러나 전세는 조금씩 미군에 유리해지기 시작하고...

1965년 11월 17일 오전 1시 00분

무어 중령은 월맹군의 작전을 간파하고, 이를 교란시키는데 성공하면서 최후의 반격을 준비, 마지막 작전 지시를 내린다. 그리고 자신의 목숨조차 장담하지 못하는 처참한 전쟁의 포화 속에서 무어 중령은 다시 한번 다짐한다.

이들이 살았건, 죽었건 내 뒤에는 아무도 홀로 남겨두지 않을 것이다.



(총 12명 참여)
js7keien
전장에 나가있는 군인의 부인들이 집에서 기다리는 초조함은 또다른 시점을 제공한다     
2006-08-19 23:45
imgold
미군영화..지겹다. 브레이브 하트의 영웅으로 모자랐던 걸까..멜깁슨.     
2005-02-13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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