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분노의 질주
    20자평 포스트
     7.71
  2. 2위  500일의 썸머
    20자평 포스트
     6.94
  3. 3위  마세티 킬즈
    20자평 포스트
     5.35

더그 라이만 (Doug Liman)
+ / 국적 : 미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미국 뉴욕
 
감 독
2021년 카오스 워킹 (Chaos Walking)
2017년 아메리칸 메이드 (American Made)
2014년 엣지 오브 투모로우 (Edge of Tomorrow)
2010년 페어게임 (Fair Game)
2008년 점퍼 (Jumper)
2005년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Mr. & Mrs. Smith)
2002년 본 아이덴티티 (The Bourne Identity)
1999년 고 (Go)
1996년 스윙어즈 (Swingers)
1994년 게팅 인 (Getting In)
제 작
2010년 페어게임 (Fair Game)
2002년 본 아이덴티티 (The Bourne Identity)
촬 영
2010년 페어게임 (Fair Game)
1999년 고 (Go)
1996년 스윙어즈 (Swingers)
기 획
2008년 전격 Z작전 (Knight Rider)


뉴욕에서 태어난 덕 리만은 7살 때부터 단편영화를 만들기 시작했고, USC(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영화와 방송 석사과정을 이수했다. 졸업 후, 제작, 감독, 촬영을 한 독립영화 <스윙어즈>로 평단에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는 이후, 그의 연출세계를 과감히 펼치며 기막힌 위트와 반전을 선보인 영화 <GO>를 선댄스 필름 페스티벌에 특별 상영하며 극찬을 받았다.

이후, 2002년 할리우드로 진출 맷 데이먼과 만든 <본 아이덴티티>로 박스오피스와 평단의 이목을 단 숨에 집중시킨 그는 2005년 개봉한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에서 다시 한번 평단과 흥행에 모두 좋은 결과를 가져온 자극적이고 본능적인 스타일리쉬한 액션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다. 덕 리만 감독은 이에 그치지 않고, <본 슈프리머쉬><본 얼티메이텀>등을 연이어 제작하면서 할리우드에서는 스티븐 스필버그에 버금가는 연출과 제작을 두루 겸비한 감독이라는 평을 듣는다.

그런 그가 2008년 2월, <점퍼>에서는 21세기형 뉴 히어로의 이야기에 예술적 경지의 CG 특수효과와 영리한 반전을 동원하여 ‘점퍼’의 신화적 판타지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최근 들어 평단의 찬사와 대중적 흥행을 한꺼번에 성취하며 승승장구 하며 자신의 영역을 확장해 가는 덕 리만 감독은 신작 <점퍼>는 종전의 작품 <본 아이덴티티><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보다 훨씬 뛰어난 액션과 스토리텔링을 선보이며, 역대 최고의 작품이 될 것이라는 반응과 함께 전 세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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