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피트 아들 매독스, 영화배우로 데뷔
2011년 8월 12일 금요일 | 정시우 기자 이메일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커플의 첫째 아들 매독스(10)가 연기자로 데뷔해 화제다. 10일(현지 시각) 외신들은 매독스가 코믹북을 원작으로 한 아동 액션영화 <배틀링 보이(Battling Boy)>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그래픽노블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이 영화에서 매독스는 신의 아들로 태어나 산꼭대기에서 살다가 괴물들과 싸우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소년 영웅을 연기한다. 복수 외신들은 브란젤리나 커플이 매독스 스크린 데뷔 지원을 위해 카메오로 출연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배틀링 보이> 제작을 브래드 피트의 프로덕션 ‘플랜 B’가 담당하고 있는 만큼, 톱스타 부부의 동반 카메오 출연이 아예 신빙성 없어보이지는 않는다.

● 한마디
이거슨! 낙하산?


2011년 8월 12일 금요일 | 글_정시우 기자(무비스트)    

2 )
crazy2580
블랙홀을 통과할 광속 낙하산 정도 ㅋ   
2011-08-17 11:30
crazy2580
피는 물보다 진하다 더니   
2011-08-1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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