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 생년월일 : 1978년 1월 8일 일요일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출 연
2012년 제작
청포도 사탕 : 17년 전의 약속
김선주 역
2010년 제작
친정엄마
지숙 역
2010년 제작
포화속으로
화란 역
2008년 제작
달콤한 거짓말
지호 역
2007년 제작
만남의 광장
선미 역
2007년 제작
궁녀
천령 역
2005년 제작
연애술사 (Love In Magic)
희원 역
2005년 제작
러브토크 (Love Talk)
영신 역
2003년 제작
별 (The Star)
수연 역
2000년 제작
산책 (Promenade)
서연화 역
2000년 제작
하면된다
정장미 역
1999년 제작
연풍연가
1999년 제작
간첩 리철진
화이 역
1998년 제작
여고괴담 (Whispering Corridors)
소영 역
출 연
2007년 쩐의 전쟁 (TV) - 서주희 역
2001년 비단향꽃무 (TV)
2000년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TV)
1996년 스타트


98년 <여고괴담>으로 데뷔한 이후 2003년 <별>을 마지막으로 2년만에 다시 관객들 앞에 서는 박진희는 요즘의 촬영이 그저 설레기만 한다고 고백했다. 어느때보다 평소의 자신과 많이 닮아 있다는 희원이라는 캐릭터와 영화 <연애술사>에 꽂히기 시작한 이후부터 자신에게 들어오는 다른 시나리오의 페이지를 넘기지도 못한다는 그녀의 말이 조금의 과장도 없을 정도로 영화에 대한 그녀의 애정은 각별했던 것! 1분도 채 되지 않을 나이트 씬을 위해 별도로 춤을 배우고 미술 교사라는 극중 희원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익히기 위해 그림공부를 하는가 하면 베드씬을 위해 요가로 몸을 다듬는등 희원이 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별>, <간첩 리철진>에서 상대방의 아픔을 감싸주는 배려로 채운 아름다움을 선보이기도 하고 드라마 <비단향꽃무>에서 슬픈 운명을 극복해 나간 강인한 여성의 모습까지 멜로의 이미지가 강한 그녀가 변신을 시도, 술취한 연기에서부터, 나이트 클럽의 막춤, 배드씬에 이르기까지 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모습을 선보이며 그녀의 새로운 변신의 진폭이 어느 정도인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촬영장에 들어서기전부터 들리는 그녀의 경쾌한 발걸음과 웃음소리로 함께 작업하는 사람들에게 활력을 전하고 단역 배우들의 리액션까지 도우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그녀는 크랭크업 하는 순간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섭섭해진다고. 박진희의 영화와 사람들에 대한 진심이 담긴 <연애술사>! 색깔있는 그녀의 변신이 기대되었다.

<러브토크>에서 박진희는 지금까지 보여줘 왔던 트랜디한 이미지와는 다른, 한층 담백해진 분위기와 깊어진 눈매로 사랑의 외로운 감성을 연기해냈다. 그리고 최근 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에서 여성스러운 모습과 억척스런 아줌마 연기를, <쩐의 전쟁>에서는 당찬 은행원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이런 그녀가 <만남의 광장>으로 오랜만에 스크린을 찾았다. 이번 작품에서 맡은 ‘선미’ 역할에 매료된 박진희는 캐릭터를 위해 이북 사투리를 맹연습해 완벽한 북한처녀로 변신, 역시 변신의 귀재다운 면모를 선보였으며, 영화 <궁녀>로 첫 번째 사극 연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2008년에는 <달콤한 거짓말>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에 새롭게 도전한다. 시나리오 개발 단계부터 참여하여 의견을 개진하는 등 준비단계부터 현장에서까지 남다른 애착과 열정을 보인 그녀는 평범하면서도 허를 찌르는 엉뚱함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지호’ 캐릭터를 자연스럽고 능청스러운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달리는 차에 맨몸으로 뛰어드는가 하면 런닝머신 위에서 온 몸을 던지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투혼과 절묘한 표정 연기, 그리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더해 ‘지호’를 보다 사랑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로 완성시켰다.
최근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를 통해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크리녀’로 각광받고 있는 그녀가 영화 <친정엄마>에서 한 촌부의 딸이자 동시에 한 딸 아이의 엄마로 처음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이번 영화 속에서 박진희는 기존 TV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여줬던 세련되고 이지적인 이미지를 벗어 버리고 스스로를 촌년이라고 말 할 정도로 털털하고 일과 자신만을 중시하는 조금은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포화속으로>에서 군복 차림과 어두운 교복 차림의 군인과 학도병들 사이에서 하얀 간호사복을 입은 그녀는, 숨조차 쉴 수 없을 듯 한 잔혹한 전쟁터에 봄 햇살 같은 따뜻함을 안겨줬다.

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자이언트] 등을 통해 밝고, 명랑한 모범적인 이미지를 쌓아왔으며, 최근 [발효가족]에서 솔직하고 정 많은 퓨전레스토랑 요리사를 연기하며 다시금 안방 극장에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한 바 있다. 그리고 2년 만에 <청포도 사탕: 17년 전의 약속>으로 스크린 복귀를 예고한 그녀는 최근 보여주었던 밝은 이미지를 벗고, 상처를 간직한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로 변신,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청포도 사탕: 17년 전의 약속>(2012), <포화 속으로>(2010), <친정엄마>(2010), <달콤한 거짓말>(2008), <궁녀>(2007), <만남의 광장>(2007), <러브토크>(2005), <연애술사>(2005), <별>(2003), <하면된다>(2000), <산책>(2000), <간첩리철진>(1999), <여고괴담>(1998), <연풍연가>(1998)

드라마_<발효가족>(2012), <자이언트>(2010),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2010), <쩐의 전쟁>(2007), <돌아와요 순애씨>(2006), <그대를 알고부터>(2002), <비단향꽃무>(2001),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2000), <행복을 만들어 드립니다>(1997), <스타트>(1996)

수상경력
2000 제23회 황금촬영상 신인여우상
2006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최고 인기상
2007 S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 연기상, 10대 스타상
2008년 제31회 황금촬영상 최우수 여우 연기상
       판타지아 영화제 여우주연상
       황금촬영상 시상식 최우수 여우주연상


9.93 / 10점  

(총 7명 참여)
tmavltkfkd
정말 어쩜이리 하나도 안변하는지 정말 너무너무 이뻐요    
2010-05-24 09:55
irun
d    
2010-04-23 14:27
t2008
진희야? 나 임경빈이다
나 강원도 춘천에서 잘 산다
나랑 사귈래?
나 엄청 부자야
춘천에 땅 3개 잇고
춘천에 아파트 2개 잇고
난 춘천에서 음식점 해
진희야 적어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거두리 부영 아파트 203동 501호
꼭 찾아 와
꼭이야
꼭 찾아 와야 돼    
2009-08-08 18:14
GOGHKeLD
SBS,KBS,MBC에서 매일출연하면좋을것같고 솔직한것같고 최고에배우인것같다    
2006-09-14 19:01
wlsgmlWkd
매력이넘쳐나고아름답다    
2006-09-05 15:36
tttt
솔직하고 당당하며 스타로서에자격은물론 최고에여배우다    
2006-09-03 12:19
bartkoh
^^    
2006-03-19 02: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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