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20자평 포스트
     8.31
  2. 2위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20자평 포스트
     8.18
  3. 3위 
    20자평 포스트
     8.12
  4. 4위  이도공간
    20자평 포스트
     7.53
  5. 5위 
    20자평 포스트
     7.4

다리우스 콘지 (Darius Khondji)
+ 생년월일 : 1956년 10월 21일 일요일
+ 성별 : 남자 / 출생지 : 이란 테헤란
 
촬 영
2019년 언컷 젬스 (Uncut Gems)
2016년 잃어버린 도시 Z (The Lost City of Z)
2014년 매직 인 더 문라이트 (Magic In The Moonlight)
2013년 이민자 (The Immigrant)
2012년 로마 위드 러브 (To Rome with Love)
2012년 아무르 (Amour)
2011년 미드나잇 인 파리 (Midnight in Paris)
2009년 체리 (Cheri)
2008년 루인스 (The Ruins)
2007년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My Blueberry Nights)
2007년 퍼니 게임 (Funny Games U.S.)
2005년 인터프리터 (The Interpreter)
2004년 윔블던 (Wimbledon)
2003년 우디앨런의 애니씽 엘스 (Anything Else)
2002년 패닉 룸 (Panic Room)
2000년 비치 (The Beach)
1999년 나인스 게이트 (The Ninth Gate)
1996년 에비타 (Evita)
1996년 스틸링 뷰티 (Stealing Beauty)
1995년 세븐 (Se7en)
1995년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The City Of Lost Children / La Cite Des Enfants Perdus)
1991년 델리카트슨 사람들 (Delicatessen)


어느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독창적인 영상 미학을 스크린에 표현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촬영 감독의 거장 다리우스 콘지. <델리카트슨 사람들>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세븐> 등 초기작들에서 선보인 몽환적이고 독특한 영상세계는 관객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알란 파커 감독의 <에비타>로 97년 아카데미 촬영상, 미국 촬영감독 협회상, BAFTA 촬영상, 영국 촬영감독 협회상 등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브래드 피트 주연의 <세븐>으로 96년 시카고 영화비평가협회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제한된 공간에서 긴박감 넘치는 촬영이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패닉룸>, 천상의 아름다움을 카메라로 잡아낸 <비치> 등, 아름다운 영상미와 독특한 촬영기법이 돋보이는 굵직한 영화의 촬영감독을 맡았다. <윔블던>에서는 유려한 영국의 풍경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동시에, 박진감 넘치는 테니스 경기 장면의 긴장감을 최고조에 달하게 했다.

Filmography
애니씽 엘즈(03), 패닉룸(02), 비치, 나인스 게이트(00), 에비타, 스틸링 뷰티(96), 세븐,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95), 델리카트슨 사람들(92) 외 다수


0.0 / 10점  

(총 0명 참여)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