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카트슨 사람들(1991, Delicatessen)

공식홈페이지 : http://www.kimdb.com/delicate/

[리뷰] 인게이지먼트 05.03.09
쟝-피에르 쥬네와 마크 카로, 에잇!!이런 쎈쓰쟁이들!! fxflight 08.02.19
코코의 영화감상평 excoco 07.08.12
잔인한 소재를 꽤 재미있게 연출했다 ★★★★★  avatar 10.07.18
주네와 까로 요즘은 뭐하시는가 궁금하네요. ★★★★  bon0083 10.07.13
멋지다 ★★★★☆  gil2930 10.07.03



푸줏간 주인인 클라베는 권력을 쥐고 있다. 그가 고기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일자리를 미끼로 유인해서 살해한 자들의 고기를 아파트 사람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식량이 될 감자를 이 사람들은 화폐로 쓴다. 이런 이상한 동네에 전직 서커스 광대이자 마술사, 음악가였던 뤼종이 들어온다.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운명과 클라베의 속셈을 모른채. 뤼종은 클라베의 딸인 줄리와 곧 사랑에 빠지고, 그녀는 연인을 고깃덩어리 신세에서 구해내려고 한다. 고기를 먹고 싶었던 아파트 사람들은 힘을 합쳐 뤼종을 습격하지만 결국 목욕탕 물에 휩쓸려 떠내려가고 화가 난 클라베는 뤼종을 공격하다가 오히려 죽게 된다. 모든 소동이 가라앉고 난 뒤 뤼종과 줄리는 지붕 위에서 음악을 연주한다.



(총 9명 참여)
his1007
고기가 이럴게 무서운 것인가     
2010-02-23 11:41
codger
어둡고 음침한 화면과 도미니크피뇽의 연기가 볼만함     
2008-05-03 01:44
rmflrh
그런데로 볼만합니다     
2007-04-27 12:13
balcksky
새로움이 있어 좋네요     
2007-04-23 16:02
bgo1225
사람마다 다른 평가가 많은 영화인듯~ 볼만합니다!     
2007-04-21 16:28
hothot
좀 지루한면이 없지는 않네요!! 아자     
2007-04-20 15:29
baese72
그럭저럭 볼만하네요~ 즐감하세요!!     
2007-04-19 12:08
bjmaximus
하품만 나왔던 따분한 영화     
2007-01-26 09:49
js7keien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컬트영화!     
2006-08-2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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