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러브레터
    20 Ʈ
     8.88
  2. 2  아멜리에
    20 Ʈ
     8.46

매튜 페리
매튜 페리 (Matthew Perry)
+ 생년월일 : 1969년 8월 19일 화요일 / 국적 : 미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매사추세스
 
출 연
2009년 제작
세븐틴 어게인 (17 Again / Seventeen Again)
마이크 오도넬 역
2004년 제작
나인 야드 2 (The Whole Ten Yards)
니콜라스 오세란스키/오즈 역
2002년 제작
엘리자베스 헐리의 못말리는 이혼녀 (Serving Sara)
조 타일러 역
2000년 제작
나인 야드 (The Whole Nine Yards)
오즈 역
1999년 제작
쓰리 투 탱고 (Three To Tango)
오스카 역
1997년 제작
사랑은 다 괜찮아 (Fools Rush In)
알렉스 역
1994년 제작
프렌즈 (TV) (Friends)
챈들러 역
1988년 제작
지미의 사춘기 (A Night in the Life of Jimmy Reardon)
프레드 역
출 연
2008년 버즈 오브 아메리카 (Birds of America) - 모리 역
2007년 스튜디오 60 (TV) (Studio 60 on the Sunset Strip) - 매트 애들비 역
1998년 덤 앤 더머 서부시대로 가다 (Almost Heroes) - 레슬리 에드워드 역


매사추세츠 주 윌리암스 타운에서 태어난 ‘매튜 페리’는 15세 때 배우인 아버지 ‘존 베넷 페리’와 함께 LA로 건너 왔다. 학창 시절의 ‘매튜 페리’는 프로 테니스 선수를 꿈 꿀만큼 테니스에 이어서 남다른 재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핏줄은 속일 수 없었는지 고교시절부터 여러 편의 연극에 출연하며 착실히 배우 수업을 받아나갔다. 이어 ‘챈들러’로 출연한 NBC TV의 시트콤 <프렌즈>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프렌즈>의 성공 후 ‘리버 피닉스’가 주연한 <지미 리어든>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그는 97년 <사랑은 다 괜찮아>에서 ‘셀마 헤이액’과 호흡을 맞추며 착한 남자 캐릭터를 연기했다. 그 후 ‘니브 캠밸’과 공연한 <쓰리 투 탱고>와 <나인 야드>의 성공으로 코믹배우의 이미지를 고수하며 현재 또래 배우 중 가장 유머감각이 뛰어나다는 평을 들으며 헐리우드 최고의 코미디 스타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중이다.

TV물 [블루문 특급]에서 영화 [다이하드]로 화려하게 허릴우드에 입성한 브루스 윌리스의 데뷔시절을 연상시키듯, TV 시리즈 [Friends]의 성공을 발판으로 최근 매튜 페리는 스크린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 니브 캠벨과 호흡을 맞춘 영화 [Three to Tango]가 얼마 전 미국에서 개봉된 데 이어, 자신의 제작사 [벨베틴 프로덕션]을 차려 워너 브라더스와 손잡고 새 영화 제작을 준비 중이다.
현재 LA에 거주하면서 제작 파트너인 앤드류 힐과 함께 ABC-TV의 의뢰로 자신의 환자들보다 더 심각한 노이로제에 걸린 정신과의사 이야기인 [The Shrink]의 파일럿 프로그램 각본을 집필하고 있다.

Filmography
지미 리어든(88), <사랑은 다 괜찮아>(97), <쓰리 투 탱고>(99), <나인 야드>(00), <못 말리는 이혼녀>(02)
TV 시리즈 <Friends>(94)


10.00 / 10점  

(총 1명 참여)
akechi
멋쟁이 챈들러빙~♡    
2006-06-06 13:12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