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그린그래스 (Paul Greengrass)
+ 생년월일 : 1955년 8월 13일 토요일
+ 성별 : 남자 / 출생지 : 영국 잉글랜드
 
감 독
2020년 뉴스 오브 더 월드 (News of the World)
2016년 제이슨 본 (Jason Bourne)
2013년 캡틴 필립스 (Captain Phillips)
2010년 그린 존 (Green Zone)
2007년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6년 플라이트 93 (United 93)
2004년 본 슈프리머시 (The Bourne Supremacy)
2002년 블러디 선데이 (Bloody sunday)
1998년 비행의 이론 (The Theory Of Flight)
1989년 부활 (Resurrected)
각 본
2020년 뉴스 오브 더 월드 (News of the World)
2016년 제이슨 본 (Jason Bourne)
2006년 플라이트 93 (United 93)
2002년 블러디 선데이 (Bloody sunday)
제 작
2016년 제이슨 본 (Jason Bourne)


폴 그린그래스는 영화보다는 TV 쪽에서 먼저 활동했으며 주로 선 굵은 논픽션드라마를 통해 주목받은 연출가. TV 드라마 대표작으로는 1999년 영국 아카데미(BAFTA) TV부문 최우수 드라마상을 수상한 실화드라마 <스테판 로렌스의 암살>, <픽스> <도망간 사람> 등이 있다. 10년 간 수많은 상을 휩쓴 수사물 <월드 인 액션(World in action)>의 제작자로도 활동했으며, 피터 라이트와 함께 쓴 책 [스파이캐처(Spycatcher)]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981년, 그는 감옥에서 단식투쟁을 하는 급진적 무장 단체 IRA요원을 인터뷰하고 촬영한다. 그들은 이전까지 한 번도 언론에 노출된 적이 없었다. 폴 그린그래스가 만난 요원 레이몬드는 블러디 선데이 직후 충격을 받고 그에 대한 반발로 IRA에 가입한 청년들 중 하나. 길게 자란 수염과 머리카락, 움푹 패인 눈에 말라빠진 몸을 한 그의 모습은 북아일랜드 분쟁의 상징적인 이미지가 되고 폴 그린그래스를 사로잡는다.

<블러디 선데이>는 <부활(Resurrected)>, <비행의 이론(The Theory of Flight)>에 이은 그의 3번째 장편영화 연출작. 잊혀진 혹은 잊고 싶은 과거를 너무나 생생하게 되살려낸 연출력, 한정된 공간에서 긴장감을 조율하는 그의 탁월한 감각에 세계의 평단은 한결같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외에, 폴이 감독한 작품에는 <The Murder of Stephen Lawrence (Best Single Film, BAFTA 2000, Special Jury Prize, BANFF TV Festival 2000)>, <The Fix>, <The Theory of Flight (Best Foreign Film, Brussels Film Festival 1999), <Resurrected (Interfilm and OCIC Jury Awards, Berlin Film Festival 1989)> 등이 있다.

또한, Official Live Aid 다큐멘터리 <Food, Trucks and Rock and Roll>를 비롯한 수많은 다큐멘터리의 대본을 직접 쓰고 감독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가 BAFTA를 수상한 영화 <World in Action>이 바로 그의 영화감독 데뷔 작품이다. 그는 피터 라이트의 대단한 화제작인 베스트셀러 <Spycatcher>의 대본을 공동 집필한 바 있다.

이후 9.11 테러라는 사회적 이슈를 영화적으로 재구성한 <플라이트 93>을 통해 또 한번 실제 사건에 대한 날카로운 해석과 사실적인 표현 기법을 자랑한 폴 그린그래스 감독. 핸드헬드 기법을 이용, 실제 상황을 보는 듯한 생생한 묘사를 보여준 폴 그린그래스은 이후 더그 라이만 감독의 <본 아이덴티티>에 이어 메가폰을 잡은 <본 슈프리머시>와 <본 얼티메이텀>으로 전세계 액션 팬들을 매료시키며 액션 스릴러에 있어서도 대가다운 면모를 선보인다. 스피디한 편집과 현란한 카메라 워크로 리얼 액션의 진수를 보여준 폴 그린그래스 감독, 그가 다시 한번 실제 전세계 대중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사건 ‘이라크 전쟁’에 눈길을 돌려 새로운 액션스릴러를 탄생시켰다. 각종 음모론이 존재하는 이라크 전쟁에 정면으로 접근하여 전쟁의 숨겨진 음모와 진실을 파헤치는 폴 그린그래스 감독은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액션 감각으로 관객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연출력을 확인케 할 것이다.

Filmography
<그린 존>(2010), <본 얼티메이텀<(2007), <플라이트 93>(2006), <본 슈프리머시>(2004), <블러디 선데이>(2002), <비행이론>(1998)


7.75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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