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뉴스] 바다의 신 포세이돈, 톰 크루즈에 무릎 꿇다!
2006년 5월 15일 월요일 | 이희승 기자 이메일

 난 바다도 뛰어 건너는 이단 헌트라구~!
난 바다도 뛰어 건너는 이단 헌트라구~!

바다의 신 포세이돈도 톰 크루즈의 불가능한 임무는 뛰어넘지 못했다. 1400억 원의 제작비를 들여 만든 <포세이돈>은 할리우드의 기대치를 채우지 못했다는 <미션 임파서블 3>의 개봉 수입에 반도 안 되는 2032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개봉 첫 주 2위를 차지한것. 오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포세이돈>은 <퍼펙트 스톰>으로 바다의 폭풍과 인연을 맺은 바 있는 볼프강 페터젠 감독의 최신작이다.

이로써 잦은 사생활 노출로 할리우드 비호감 스타로 급부상 하고 있는 톰 크루즈가 제작과 주연을 맡은 <미션 임파서블3>의 아성이 18일 전세계 동시 개봉할 <다빈치 코드>의 위협에도 끄떡 없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포세이돈>의 등장으로 전반적으로 순위가 하락한 가운데 린제이 로한이 주연한 <행운을 돌려줘(Just My Luck)>가 개봉하자마자 4위에 올라 미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군림하고 있는 로한의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발휘했다.

그 외 <아메리칸 헌팅(An American Haunting)>에 이어 <유나이티드항공 93편>과 <스틱 잇>이 5위~7위, 7주째 롱런 하고 있는 <아이스 에이지2>가 8위를 차지해 지난 주와 비교해 별반 차이 없는 순위를 보였다.

1. Mission: Impossible III (1)
2. Poseidon (N)
3. RV (2)
4. Just My Luck (N)
5. An American Haunting (3)
6. United 93 (5)
7. Stick It (4)
8. Ice Age: The Meltdown (6)
9. Silent Hill (7)
10.Hoot (10)

(총 9명 참여)
mckkw
역시..   
2009-08-10 13:08
qsay11tem
노코멘트   
2007-08-02 08:59
kpop20
기대에 못 미쳤던 영화였죠   
2007-06-08 14:05
ldk209
포세이돈.. 재미없어...   
2007-04-21 22:38
iwannahot
톰 크루즈가 아직 건장하죠.   
2007-03-03 15:06
bjmaximus
<포세이돈> 그냥 스케일 큰 오락 블록버스터로는 평균 이상의 볼거리는 보여준 영화인데..   
2006-11-22 13:48
js7keien
어중간한 리메이크작 포세이돈이 무릎 꿇을만 하지!   
2006-09-29 22:43
hrqueen1
 톰 크루즈....
 그가 기행을 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미국에서 통하나 보네요.
 하긴 그 깊은 눈을 보면.....^^.   
2006-09-1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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