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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린 (Justin Lin)
+ 성별 : 남자
 
감 독
2020년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Fast & Furious 9 THE FAST SAGA)
2016년 스타트렉 비욘드 (Star Trek Beyond)
2013년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The Fast and the Furious 6)
2011년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Fast & Furious 5 / Fast Five)
2009년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 (Fast & Furious)
2007년 피니싱 더 게임 (Finishing the Game)
2006년 아나폴리스 (Annapolis)
2006년 패스트&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The Fast and the Furious : Tokyo Drift)
2002년 베터 럭 투마로우 (Better Luck Tomorrow)
각 본
2007년 피니싱 더 게임 (Finishing the Game)


2002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베터 럭 투모로우>으로 최다 관객 동원을 하며 헐리우드의 감각적인 감독으로 가능성을 선보였고, 2003년 개봉 당시 MTV 필름스와 파라마운트 픽쳐스 제휴 역사상 개봉 첫 주 가장 높은 관객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발표한 ‘창조적인 연예계 인물 100인’으로 선정되는 등 젊은 관객들이 선호하는 새로운 영상 감각을 인정받았다.

본격적인 데뷔이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첫 연출작인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를 완성하며 주목받기 시작한 저스틴 린 감독.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대표 반열에 올려 놓으며 자신 또한 할리우드 대세 감독으로 발돋움했다.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이후 잠시 시리즈를 떠났던 저스틴 린 감독이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로 귀환한다. 오리지널 감독의 귀환을 환영하며 국내외 영화팬들 또한 제작 소식이 들려온 순간부터 폭발적인 기대를 보내고 있다. 특히 저스틴 린 감독은 이전 <분노의 질주>(2001)의 스트리트 레이싱 무비라는 이미지를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와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을 통해 액션 블록버스터로 탈바꿈시킨 주역이다. 그는 이후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까지 연이어 메가폰을 잡으며 차량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하나의 장르를 개척했다. 그가 역대 최고의 멤버들을 다시 모아 선보일 휘몰아치는 액션과 짜릿한 스릴은 극강의 장르적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저스틴 린 감독은 “모든 인물들이 모였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다양한 타입의 액션 장면을 선보일 것”이라며 이번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제목만큼이나 한계를 뛰어넘는 역대 최강의 액션을 준비했음을 예고했다. 특히 그는 “모든 장면이 뿌듯한 장면이 될 수 있게 노력을 기울였다”며 얼티메이트급 귀환을 알리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Filmography
연출_<스타트렉 비욘드>(2016), <헬프>(2015),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11),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2009), <피니싱 더 게임>(2007), <아나폴리스><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2006) 외 다수

각본_<할리우드 어드벤처>(2015), <피니싱 더 게임>(2007) 외 다수


수상경력
2010 골드 더비 어워즈 올해의 코미디 에피소드상
2003 시네마콘 어워즈 올해의 감독상
2002 샌디에이고 아시아 필름 페스티벌 비쥬얼 어워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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